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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716530 036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670.1-6
- 청구기호
- 670.1 J33mKㅇ
- 서명/저자
- 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 ; 이충훈 옮김
- 원서명
- [원표제](La) musique et l'ineffable
- 발행사항
- 서울 : 포노, 2025
- 형태사항
- 296 p. : 삽화 ; 19 cm
- 서지주기
- 주(p. 269-280) 및 색인(p. 286-296) 수록
- 기타저자
- Janklvitch, Vladimir
- 기타저자
- 이충훈
- 기타저자
- 장켈레비치, 블라디미르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51104
- 책소개
-
20세기 프랑스의 독보적인 철학자이자 음악학자
장켈레비치의 음악 에세이 국내 첫 출간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는 하나로 규정하기 어려운 철학자다. 20세기 프랑스 사상은 마르크스주의와 구조주의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속에 있었다. 하지만 그는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채 ‘말할 수 없는 것’과 ‘거의 아무것도 아닌 것’의 형이상학, 인의(人義)의 도덕, ‘말로 할 수 없는 것’의 미학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독창적인 사상을 전개했다. 그래서 장폴 사르트르, 알베르 카뮈, 에마뉘엘 레비나스 등 당대 스타 철학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에 개의치 않고 평생 ‘시간성’, ‘아이러니’, ‘윤리’, ‘죽음’, ‘용서’와 같은 주제를 탐구하면서 40여 권의 걸작을 남겼다.
살아생전에 장켈레비치는 밖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어느 주의에도 속하지 않고, 어떤 종교도 갖지 않았다. 그러나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추모하고 반유대주의를 비판하는 데 주저하지 않은 행동하는 지식인이었다. 나치 치하에서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참여하며 독일어로 쓰인 그 어떤 것도 읽지 않았고 독일 음악 역시 멀리했다고 한다. 그가 떠난 지 40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프랑스 대형 서점의 가장 잘 띄는 자리에 그의 책이 진열될 만큼 프랑스에서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몇 년 사이 한국에서도 그의 저서가 서너 권 출간되었다. 그러나 음악 관련 에세이는 아직 국내에 소개된 바 없다.
장켈레비치는 음악 애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인생 절반을 철학에, 나머지 절반을 음악에 바쳤다고 할 만큼 음악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가 음악과 음악가에 관해 쓴 10여 권의 책은 기존 철학자들과는 다른 그만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준다. 2025년 12월 포노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이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장켈레비치의 첫 음악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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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프랑스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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