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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괴물들
매혹의 괴물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2540913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001.444-6
- 청구기호
- 001.444 L422eKㅇ
- 서명/저자
- 매혹의 괴물들 / 나탈리 로런스 지음 ; 이다희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불안에 맞서 피어난 인류 창조성의 역사
- 원서명
- [원표제]Enchanted creatures our monsters and their meanings
- 발행사항
- 서울 : 푸른숲, 2025
- 형태사항
- 387 p. : 삽화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55-387) 수록
- 기타저자
- Lawrence, Natalie
- 기타저자
- 이다희
- 기타저자
- 로런스, 나탈리
- 가격
- \23,000
- Control Number
- hycl:151147
- 책소개
-
"괴물은 불가해한 취향이 낳은 실수가 아니다. 필수이다."
인류가 창조해 낸 괴물, 인간을 창조하다《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멀린 셸드레이크 추천!
톨킨이 1936년 〈베오울프〉에 대한 강연 〈괴물과 비평가들〉에서 한 말이다. 괴물이 등장하는 콘텐츠가 수없이 등장하고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지금, 이 말은 일견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정작 이 말은 괴물이 ‘왜’ 인기가 있는지 설명해 주지는 못한다. 하필 왜 괴물일까? 왜 괴물은 고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신화, 문학, 오늘날의 영상 콘텐츠까지 수천 년에 걸친 인류의 모든 창작물에 등장할까?
전 세계의 괴물에 관한 연구를 담은 《매혹의 괴물들》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에서 17세기 괴물에 관한 연구로 과학사 및 과학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 나탈리 로런스는 인류가 생존이라는 어두운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괴물을 창조해냈다고 말한다. 그는 역사 속 어떤 문명에서든 인류는 괴물을 만들었고 모든 괴물의 결말은 인간을 혹은 질서를 위한 죽음이었다고 밝히며, 인류는 괴물이라는 거대 존재를 만들어 통제하고 끝내 죽이는 방식으로 자연 속 피식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불안을 다스려왔다고 해석한다. 이는 또한 문명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내면의 혼돈과 폭력성을 다스리려는 시도이기도 했다.
《매혹의 괴물들》은 단순히 전 세계 괴물들을 소개하는 백과나 도감이 아니다. 오랜 시간 연구해 온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관한 글이자, 인간의 본성인 불안과 상상 속 창조물인 괴물을 연결하는 독특한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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