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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마르틴 부이선 지음 ; 김영수 옮김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93784893 0333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KDC  
517.9645-6
청구기호  
517.9645 B932eKㄱ
서명/저자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마르틴 부이선 지음 ; 김영수 옮김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 사이에서
원서명  
[원표제]Euthanasia as privileged compassion
발행사항  
서울 : 인간희극, 2026
형태사항  
159 p. ; 23 cm
서지주기  
주석(p. 135-146) 및 참고문헌(p. 147-158) 수록
키워드  
안락사 네덜란드 죽음 사회 철학
기타저자  
Buijsen, Martin
기타저자  
김영수
기타저자  
부이선, 마르틴
가격  
\16,800
Control Number  
hycl:151234
책소개  
세계 최초의 안락사 합법화국 네덜란드는 어디까지 가 있나?
의학, 법률, 사회, 윤리를 넘나들며 전방위로 펼쳐지는 지적 모험의 최전선!

2002년 4월 1일, 네덜란드는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합법화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비범죄화”했다. 네덜란드식 안락사법은 삶의 마지막 단계를 두고 사회적 이해당사자들이 치열하게 논쟁한 끝에 점차 형성된 결과물이었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사회적 합의가 확립된 이후에야 비로소 나섰고, 입법자는 그 합의를 법률로 봉인했을 뿐이다. 그러나 그 합의는 완성이 아니다. 오늘날에도 네덜란드 사회는 안락사의 경계와 조건을 놓고 활발히 논쟁하고 있으며, 그 논쟁은 법의 윤곽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가? 외면만 하고 있는가? 이 책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는 아이러니하지만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죽음”의 문제를 정면에서 바라보게 할 아주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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