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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꿈·신비
신화·꿈·신비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4478158 04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219-6
- 청구기호
- 219 E42m2Kㄱ
- 서명/저자
- 신화·꿈·신비 / 미르체아 엘리아데 지음 ; 강응섭 ; 고승미 [공]옮김
- 원서명
- [원표제]Mythes, reves et mysteres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서울 : 동연, 2024
- 형태사항
- 372 p. ; 22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55-365)과 색인(p. 367-372) 수록
- 기타저자
- Eliade, Mircea
- 기타저자
- 고승미
- 기타저자
- 강응섭
- 기타저자
- 엘리아데, 미르치아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51261
- 책소개
-
종교학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책
세계적인 종교학자인 엘리아데의 반향을 일으켰던 종교학 논문들을 엮은 초기 저서를 번역한 책이다. 제목만 보아도 이 책이 철학, 정신분석학, 종교학 간의 대화를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금은 학제, 종교 간 교류와 연구가 당연시되고 있지만 이 책의 초판이 출간될 당시인 1950년에 종교학 분야에서는 학문 간의 소통과 연대를 이루는 데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엘리아데는 사회학, 인류학 등을 추가하면서 학문 간의 상호 연대성을 보이고자 했다. 즉, 뒤섞는 것도 환원하는 것도 아닌, 정신의 진행 과정-결과를 통합하면서, 무의식의 역동성과 종교 세계의 구조 간의 관계를 끌어내 상호 유사성을 규명하려고 했다. 엘리아데는 이런 작업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세상과 우주가 얼마나 유용하고도 생산적인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엘리아데는 인간의 무의식과 상징을 이끌어내어 종교의 의미를 넓히고, 종교학의 측면에서 만큼은 인간은 의식적인 진화가 되는 것을 아님을 일깨워 주어 고대와 현재를 잇는 비시간성을 자각시켜 주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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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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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꿈·신비 / 미르체아 엘리아데 지음 ; 강응섭 ; 고승미 [공]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4610808/46108083634.202603311003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