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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 샤센도 유키 단편소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 샤센도 유키 단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149652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ㅅ144ㅊKㄱ
- 서명/저자
-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 샤센도 유키 단편소설 / 샤센도 유키 지음 ; 김은모 옮김
- 원서명
- [원표제]本の背骨が最後に残る
- 발행사항
- 파주 : 블루홀식스, 2026
- 형태사항
- 334 p. ; 19 cm
- 기타저자
- 斜線堂有紀
- 기타저자
- 김은모
- 기타저자
- 샤센도 유키
- 기타저자
- 사선당유기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1532
- 책소개
-
샤셴도 유키의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가 블루홀식스에서 출간되었다. 블루홀식스는 창립 이래 매년 미스터리, 추리소설 출판 종수가 압도적 1위인 출판사이다. ‘유키 하루오’, ‘미키 아키코’, ‘아사쿠라 아키나리’, ‘하야사카 야부사카’, ‘후루타 덴’ 등 국내 미출간 작가들의 작품들과 국내에서 아직 인지도가 없었던 ‘오승호’(고 가쓰히로), ‘우사미 마코토’ 작가의 작품들을 블루홀식스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출간하여 왔다. 특히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들을 시리즈별로 꾸준히 출간하여 나카야마 시치리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가 되었다. 이 또한 블루홀식스 출판사만의 성과이자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는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 호러 미스터리로, 기괴, 환상, 잔혹동화 같은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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