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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
동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59716980 934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ita
- KDC
- 490-6
- 청구기호
- 490 B944sKㅎ
- 서명/저자
- 동물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 / 프란체스카 부오닌콘티 지음 ; 페데리코 젬마 그림 ; 황지영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우리가 모르는 동물들의 은밀한 대화 엿듣기
- 원서명
- [원표제]Senti chi parla, cosa si dicono gli animali
- 발행사항
- 서울 : 북스힐, 2025
- 형태사항
- 406 p. : 삽화 ; 23 cm
- 주기사항
- 감수: 김옥진
- 서지주기
- 주(p. 367-406) 수록
- 기타저자
- Gemma, Federico
- 기타저자
- 황지영
- 기타저자
- 부오닌콘티, 프란체스카
- 기타저자
- 젬마, 페데리코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151724
- 책소개
-
동물들이 주고받는 메시지로 가득한
경이로운 소통의 세계
동물들은 말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들은 굉장한 수다쟁이들이다. 정원이나 공원처럼 우리 주변에서부터 열대 우림, 깊은 심해까지도 자연은 그야말로 동물들이 주고받는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깊은 바다에서 나이팅게일처럼 노래하는 고래가 있고,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처럼 독보적인 춤이나 탭댄스를 추는 새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자세나 몸짓, 악취나 향기를 활용하여 소통하는 동물도 있다.
또한 어딜 가나 그렇듯 입만 열면 거짓말을 술술 늘어놓는 녀석들도 있다. 이처럼 메시지로 가득한 세계에서 그들은 서로 무슨 말을 주고 받을까?
물고기들은 정말 말이 없을까? 돌고래들은 서로를 이름으로 부를까? 포식자에게 쫓기는 상황에서 전속력으로 달리는 대신 높이뛰기를 하는 가젤은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동물들도 사투리가 있을까? 새들은 늘 노래하듯 지저귈까? 하지만 무엇보다 동물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동물들이 주고받는 경이로운 소통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자.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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