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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재의 K-조선 대전환
권효재의 K-조선 대전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2626865 03320
- KDC
- 323.5941-6
- 청구기호
- 323.5941 ㄱ538ㄱ
- 서명/저자
- 권효재의 K-조선 대전환 / 권효재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조선업의 태동부터 마스가 프로젝트까지
- 발행사항
- 서울 : 동아시아, 2026
- 형태사항
- 287 p. : 천연색삽화 ; 19 cm
- 기타저자
- 권효재
- 기타서명
- 권효재의 케이-조선 대전환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1783
- 책소개
-
제로베이스에서 일본을 넘어 세계 최고가 되었지만
여기에 안주하는 순간, 살길은 끊긴다
미중 패권 경쟁 사이에서 새로운 결단을 요구받고 있는
K-조선이 살아가는 길!
왜 지금, 다시 조선인가
배를 만드는 산업이 아니라, 질서를 만드는 산업이다?
한국 조선업은 어떻게 세계 1위가 되었는가?
MASGA는 한국에 기회인가 위기인가?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권효재의 K-조선 대전환』은 이 세 개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2026년 미중 패권 경쟁에서 가장 가열찬 전선은 우주도 반도체도 아니다. 바로 바다다. 2025년 하반기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가 국제 질서의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조선업은 단순 산업을 넘어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그렇다면 질문은 단순하지만 핵심적이다. 왜 지금 조선인가? 왜 한국이 그 중심인가?
이 책이 주목한 것은 바로 이 질문이다. 한국 조선업이 어떻게 세계 시장을 장악했는가, 그리고 그 위상이 새로운 시대의 외교·안보 지형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저자는 16년간 한국·중국·미국의 조선 현장을 직접 경험한 엔지니어이자 전략가로서, 이 질문을 추상적인 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구조'의 문제로 전환한다. 조선이란 단순히 배를 띄우는 기술이 아니라 국가 간 힘의 균형을 결정하는 구조적 자산이다.
낡은 철공소, 거친 일터와 열악한 조건. 흔히 사람들이 떠올리는 조선업의 이미지는 낡은 중후장대 산업의 그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주는 조선은 다르다. 조선은 국가 안보, 에너지 전환, 공급망, 숙련 노동, 산업 정책이 한꺼번에 얽힌 전략 산업이며 최첨단을 달리는 미래 먹거리 산업이다. 왜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사실상 포기했던 상선 건조를 다시 꺼내 들었을까? 왜 중국은 막대한 비효율을 감수하면서도 조선에 집착하는가? 그리고 한국은 그 사이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을 단호하면서도 구조적인 시각으로 분석한다. 독자는 곧 깨닫게 된다. 조선에 대한 이해 없이는 한국의 미래 경쟁력, 나아가 동북아 전략 경쟁에서의 위치를 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권효재의 K-조선 대전환』은 “지금 조선을 말하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 산업을 말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으로 독자를 끌어당긴다. 이 책은 조선업 종사자를 위한 기술서가 아니라, 경제·안보·외교의 교차점에서 한국의 선택을 고민하는 모든 독자를 위한 시사적 분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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