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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에 살고 싶다
이런 집에 살고 싶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9252691 03540
- KDC
- 549.7-6
- 청구기호
- 549.7 ㄱ988ㅇ
- 서명/저자
- 이런 집에 살고 싶다 / 김호민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한국인의 주택 유전자에서 찾은 좋은 집의 조건
- 발행사항
- 인천 : 달고나, 2026
- 형태사항
- 407 p. : 천연색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주(p. 404-405) 수록
- 기타저자
- 김호민
- 가격
- \24,000
- Control Number
- hycl:151798
- 책소개
-
“현실에 발을 딛고 있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는 집,
이것이 이 책에서 내가 찾아가려는 ‘좋은 집’의 진짜 기준이다.”
3대 건축가 집안에서 태어나 5년간 전국 260여 채의 민가를 탐구한
폴리머 건축사무소 김호민 소장의 첫 건축 교양서!
EBS 〈건축탐구 집〉의 진행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김호민 건축가가 신간 『이런 집에 살고 싶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지난 5년간 전국의 수많은 민가를 직접 누비며 탐구한 결실을 바탕으로 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평생 살고 싶은 공간의 조건’을 8가지 ‘한국 주택 유전자’로 집약해냈다. 수십 년간 쌓여온 주거의 흔적 속에 미래의 집을 짓는 귀중한 단서가 숨어 있다고 믿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던 집의 원형을 소환하는 한편,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주거의 지혜를 복원함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에 딱 맞는 ‘집의 기준’을 다시 세운다.
특히 김호민 소장은 이번 신간의 출간 시점에 맞춰 지난 4년간 공들여 설계한 본인의 집을 완공했다. 이 과정에서 “집이란 우리의 신체와 같아 결코 완벽할 수 없으며, 그 부족함을 채워가는 과정이 곧 인생”이라고 고백하는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너무 익숙하고 당연해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가장 사적인 보금자리인 ‘집’의 존재감을 새롭게 감각할 수 있다. 자신의 삶을 오롯이 담아낼 집이라는 그릇을 고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기준과 안목을 얻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내면이 편안한 진짜 집의 조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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