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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0873556 04400
- KDC
- 430-6
- 청구기호
- 430 ㅈ223ㄷ
- 서명/저자
-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 장홍제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휴머니스트, 2026
- 형태사항
- 301 p. : 삽화 ; 22 cm
- 총서명
- 어른의 과학 취향 ; 2
- 서지주기
- 미주(p. 292-301) 수록
- 기타저자
- 장홍제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51830
- 책소개
-
국내 최초 10만 화학 유튜버 장홍제 교수와 함께하는
짜릿한 지식의 해방을 향한 카운트다운!
5, 4, 3, 2, 1, BOOM!!!
★★★
특유의 마성이 느껴지는 화학자.
내가 보지 못한 부분까지 한발 더 들여다봤다!
- 채승병(KAIST 물리학 박사, KFN TV 〈역전다방〉 출연)
우주 산업 ‘1조 달러’ 시대, 2025년 11월 대한민국도 누리호 4차 발사를 성공시키며 세계 7대 우주강국에 진입했다. 이 거대한 도약의 중심에는 ‘물질’로 이론을 증명해낸 화학이 있었다. 우주로 나아가는 힘의 이론이 물리학이라면, 힘의 구현은 화학이다. 제아무리 위대한 이론도 인간이 살아가는 우주에서 현실이 되려면 물질로 구현되어야 한다.
세계가 정교한 에너지의 시대를 통과하며 지구라는 요람을 벗어나려 애쓰고 있는 지금, 화학자로서의 자신의 존재 가치를 ‘폭발’이라 정의하는 국내 최초 10만 화학 유튜버 장홍제 교수가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와 함께 돌아왔다. 로켓의 발사는 인류가 고안한 가장 거대하고 정교한 ‘연쇄 폭발’의 예술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폭발’이라는 단어는 오로지 터지는 순간의 파괴적인 모습과 터진 이후 남은 잔해와 폐허로 부정적인 인상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폭발은 인류가 단위 면적당 가장 밀도 높은 에너지를 통제하기 위해 벌이는 고도의 지적 사투의 과정이다. 이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이 책은 통제력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화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과학을 즐기는 어른들을 위한 깊이 있는 안내서, ‘어른의 과학 취향’ 시리즈 1권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에 이어 더 강렬하고 화려하게 돌아온 취향 과학서 2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하드코어 화학자 장홍제가 들려주는 폭발의 진화와 화학의 본질! 지금부터 답답한 일상을 깨뜨리는 강렬한 화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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