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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우생학
미국의 우생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8731707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17.24-6
- 청구기호
- 517.24 O66aKㄱ
- 서명/저자
- 미국의 우생학 / N. 오르도버 지음 ; 김현지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 원서명
- [원표제]American eugenics : race, queer anatomy, and the science of nationalism
- 발행사항
- 파주 : 오월의봄, 2026
- 형태사항
- 559 p. ; 21 cm
- 서지주기
- 주(p.463-550) 및 색인(p.551-559) 수록
- 기타저자
- Ordover, Nancy
- 기타저자
- 김현지
- 기타저자
- 오르도버, N.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51921
- 책소개
-
혐오와 차별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선택교배를 통해 인간이 스스로의 진화를 주도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고 주장”한 우생학은 과학자, 정치인, 의사, 성과학자, 정책 수립자, 개혁주의자들의 오랜 지지를 받았다. 우생학은 나치 독일의 전유물이 아니었으며, 우생학 연구와 강제 단종법 등 정책 수립의 선두에는 미국이 있었다. 북유럽인과 앵글로색슨인의 우월성을 신봉하며 이민 제한을 선동하고, 인종간혼합금지법을 지지하며, 빈민, 장애인, 그리고 ‘부도덕한’ 사람에 대한 강제 단종수술을 옹호했던 미국의 우생학. 미국의 우생학 이데올로기는 지능부터 섹슈얼리티, 빈곤, 범죄 등 인간의 모든 것이 유전에 기인한다는 믿음을 퍼뜨리며 차별적인 법률 제정과 폭력적인 의료 요법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우생학이 폐기된 이후에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미국의 우생학》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말까지 미국 우생학의 한 세기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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