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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의 생각들
거부의 생각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4347170 0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325.211-6
- 청구기호
- 325.211 ㅅ622ㄱKㄱ
- 서명/저자
- 거부의 생각들 /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 김진희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쓰시타 고노스케 운명을 살리는 가르침 365
- 발행사항
- 서울 : 시그니스, 2026
- 형태사항
- 419 p. ; 19 cm
- 기타저자
- 松下幸之助
- 기타저자
- 김진희
- 기타저자
- 마쓰시타 고노스케
- 기타저자
- 송하행지조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52005
- 책소개
-
“한 인간의 하루가 바뀌면, 그가 세우는 세상도 바뀐다.”
진정한 거부(巨富)의 품격을 담다!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남자,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스시타 고노스케 회장.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관통한 365개의 사유를 담은 책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가난과 병약으로 시작해,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을 일궈낸 인물이다. 아버지의 파산으로 9살부터 견습공으로 일하며, 병든 몸으로 하루를 버텨야 했던 그는 일찌감치 인생의 냉혹함을 배웠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순경도 좋고, 역경도 좋다”는 말을 입에 담으며, 자신의 처지를 탓하기보다 그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 한 인물이다.
그는 말한다.
“세상 만사는 하늘의 섭리가 90%, 인간의 힘은 10%다.”
많은 사람들은 그 말을 체념으로 듣지만, 고노스케에게 그것은 희망의 공식이었다. 하늘이 정한 90%가 어떠하든, 인간이 쓸 수 있는 10%의 의지를 다하면 세상은 반드시 움직인다는 믿음. 그 믿음이 그를 이끈 힘이었다.
그의 경영 철학은 언제나 ‘사람’에 있었다. 기업은 사회의 공기(公器)이며, 경영은 인간을 키우는 일이라 믿었다. 그에게 부란 돈의 크기가 아니라,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마음의 크기였다.
그래서 그의 부는 돈을 쫓아 만든 부가 아니라,많은 사람의 운명을 살리는 일에서 저절로 쌓인 부였다.
이 책은 고노스케가 남긴 사유와 말들을 365일의 금언으로 담은 기록이다. 한 문장, 한 날의 생각 속에 그의 인생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을 엮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의 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한 시대를 살다간 거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끈질긴 철학의 기록이다.
하루 한 장, 그의 문장을 따라 읽다 보면 진정한 거부(巨富)가 말하는 삶의 품격을 배우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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