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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법 : 시민들을 위한 법 안내서
거의 모든 법 : 시민들을 위한 법 안내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9237363 933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60.1-6
- 청구기호
- 360.1 W511fKㅇ
- 서명/저자
- 거의 모든 법 : 시민들을 위한 법 안내서 / 우베 베젤 지음 ; 이종수 옮김
- 원서명
- [원표제]Fast alles, was Recht ist - Jura fur Nichtjuristen((10. Auflage, C.H.Beck, 2021))
- 발행사항
- 서울 : 푸블리우스, 2026
- 형태사항
- [622] p. : 삽화 ; 23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미주 및 참고문헌(p. 607)과 색인(p. 609-622)수록
- 기타저자
- Wesel, Uwe , 1933-2023
- 기타저자
- 이종수
- 기타저자
- 베젤, 우베
- 가격
- \32,000
- Control Number
- hycl:152078
- 책소개
-
- 법이 어렵다고 느꼈던 당신에게
우리는 매일 법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법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워본 적은 없다.
법은 멀리 있는 조문이 아니라, 우리의 사랑과 이별, 계약과 노동, 집과 재산, 자유와 형벌을 규정하는 가장 현실적인 질서다.
독일의 법학자 우베 베젤(Uwe Wesel)은 이 책에서 법을 ‘어려운 전문기술’이 아니라, 우리 삶을 이해하는 ‘하나의 창’으로 풀어낸다. 계약의 자유가 왜 때로는 위험이 되는지, 형벌의 무게가 어떻게 자유의 크기를 가늠하게 하는지, 행정법이 왜 행정의 법이 아니라 시민의 법인지 - 딱딱한 조문 대신 생생한 사례와 통찰로 법의 구조를 드러낸다.
이번 한국어판은 이종수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번역을 통해 그 문제의식을 한국 사회의 법 현실로 정교하게 연결하여, 단순한 번역서를 넘어 오늘날 우리의 삶과 제도를 다시 사유하게 만드는 책으로 완성되었다.
이 책은 법을 암기하게 만들지 않는다.
대신 묻게 만든다.
왜 우리는 이 질서를 따르는가?
누가 해석하고, 누가 결정하며, 그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거의 모든 법』은 법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이고,
이미 법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독자에게는 새로운 시선을 건네는 책이다.
법이 두려웠다면,
이제는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 보자.
법은 생각보다 우리의 삶과 닮아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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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a거의 모든 법▼b시민들을 위한 법 안내서▼d우베 베젤 지음▼e이종수 옮김
■24619▼aFast alles, was Recht ist - Jura fur Nichtjuristen▼g(10. Auflage, C.H.Beck, 2021)
■260 ▼a서울▼b푸블리우스▼c2026
■300 ▼a[622] p.▼b삽화▼c23 cm
■504 ▼a각 장마다 미주 및 참고문헌(p. 607)과 색인(p. 609-622)수록
■546 ▼a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헌법▼a법학▼a국가법▼a유럽법▼a민법▼a노동법▼a임대차법▼a형법▼a행정법
■7001 ▼aWesel, Uwe▼d1933-2023
■7001 ▼a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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