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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사라진 교실
스마트폰이 사라진 교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1638318 13380
- KDC
- 372.63-6
- 청구기호
- 372.63 ㄱ486ㅅ
- 서명/저자
- 스마트폰이 사라진 교실 / 구제원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다시 가상에서 현실로, 배움과 관계를 회복하다
- 발행사항
- [서울] : 푸른칠판, 2026
- 형태사항
- 232 p. : 삽화, 도표 ; 21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227-232) 수록
- 기타저자
- 구제원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152091
- 책소개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학생생활규칙 개정까지!
‘놀맛나는 스마트폰 프리스쿨’ 이야기
스마트폰이 아이들 삶에 스며든 속도와 강도가 개인의 절제 능력으로 감당하기에는 이미 너무 빠르고 강력해진 지금, AI와 디지털 환경이 아이들을 가상 세계로 강력하게 끌어들이는 시대에 학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이 책은 ‘스마트폰을 억지로 빼앗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내려놓을 수 있는 학교’가 되려면 학교가 어떤 기준과 환경을 만드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지, 학교 공동체는 어떤 태도로 함께하면 좋을지에 관한 고민과 질문에서 출발한다. 2026학년도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이 법적으로 제한된다. 이 법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더 이상 스마트폰 문제를 가정이나 학교의 몫으로 남겨 두지 않고 사회와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공식화한 것이다. 법은 최소한의 기준선을 제시할 뿐 그 기준이 교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작동할지는 각 학교 공동체의 선택과 실천에 달려 있다. 이 법이 하나의 규제로 남을지, 학교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지는 현장의 교사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방향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 밖 세상에서도 이렇게 살아 볼 수 있구나’라고 느끼는 경험을 다시 만들어 갈 때이다. 이 책은 ‘놀맛나는 스마트폰 프리스쿨 프로젝트’라는 시도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학생생활규칙을 개정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합의를 만들어 간 과정과 작지만 분명히 일어난 변화들을 기록한 책이다. 이 기록들은 아이들이 다시 교실의 배움과 관계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학교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려는 출발점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힘과 용기가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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