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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조 백 편
옛시조 백 편 / 한국시조학회 엮음 ; 김창원 외 31인 지음
옛시조 백 편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91168104051 03810
KDC  
811.3-6
청구기호  
811.3 ㄱ952ㅇ
서명/저자  
옛시조 백 편 / 한국시조학회 엮음 ; 김창원 외 31인 지음
원서명  
[표제관련정보]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옛 시인의 노래
발행사항  
파주 : 태학사, 2026
형태사항  
443 p. ; 23 cm
키워드  
한국문학 한국시 옛시조 한국시조
기타저자  
한국시조학회
기타저자  
김창원 외 지음
가격  
\22,000
Control Number  
hycl:152095
책소개  
주옥 같은 우리 옛시조,
한번 감상해 보시죠~

5천여 편에서 엄선한 ‘좋은 시조’ 100편!
옛시조의 문학성과 예술성을 새로이 발견한다!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 제…”(이조년)
“수양산 바라보며 이제를 한하노라…”(성삼문)
“강호에 봄이 드니 미친 흥이 절로 난다…”(맹사성)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다…”(박인로)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황진이)
“오백 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 드니…”(길재)
“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이직)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김상헌)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이순신)
“한 잔 먹세그려 또 한 잔 먹세 그려…”(정철)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짖는다…”(남구만)
“사랑 거짓말이 임 날 사랑 거짓말이…”(작가 미상)

한국인이라면 꼭 잃어 보아야 할
우리말로 기록된 ‘진짜 우리 옛 시’

한국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좋은 시조’ 100편을 엄선하여 작품의 진면목과 작가의 창작 배경 등을 전문가의 해설로 읽는 옛시조 입문 교양서. 시조(時調)는 시절가조(時節歌調)의 줄임말로, 고려 말~조선 초에 탄생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초기에는 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구비문학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가집(歌集)의 형태로 기록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전해지는 작품이 무려 5천여 수에 달한다. 초장·중장·종장의 3장으로 구성되며, 보통 장단에 맞춰 시조창(時調唱)으로 노래하는데, 조선 후기에는 관현악 반주에 전문 가객이 노래하는 가곡창(歌曲唱)으로 발전했다. 무엇보다도 시조는 ‘우리말로 기록된 시’라는 점에서 선인들이 지은 ‘진짜 우리 옛 시’라고 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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