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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135389 03510
- KDC
- 517.1-6
- 청구기호
- 517.1 ㅇ521ㅅ
- 서명/저자
-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 /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디지털 혁신병원을 넘어 AI 병원으로의 도약
- 원서명
- [대등표제]Digital for people
- 발행사항
- 서울 : 청년의사, 2026
- 형태사항
- 386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 기타저자
- 용인세브란스병원
- 가격
- \35,000
- Control Number
- hycl:152161
- 책소개
-
디지털 혁신, 병원의 생존을 넘어 의료의 본질로 향하다
디지털 전환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의료 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전략이 되었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6년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온 디지털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병원 운영 사례를 넘어, 한국 의료계 전반에 ‘사람 중심의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스마트 병원에서 AI 병원으로 나아가는 현실적 가능성과 전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왜 지금 디지털 혁신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인력 부족, 급변하는 의료 정책, 예측 불가능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왜 디지털을 병원의 생존 전략으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진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었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증명한다. 특히 “기술은 수단일 뿐,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의료진과 환자의 변화를 담아낸 현장의 사례들은 의료 디지털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총 6개의 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의 신설과 조직 문화의 변화(Chapter 1~3), 환자와 의료진을 잇는 따뜻한 기술의 실체(Chapter 4), 데이터로 입증된 성과와 그 주역들(Chapter 5),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의료 생태계를 향한 가치의 확산(Chapter 6)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5G 기반의 고밀도 통신망,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통합반응상황실(IRS) 등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독보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공의 기록뿐만 아니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기술 도입의 뼈아픈 시행착오와 종료된 솔루션의 교훈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미래 의료를 막연히 전망하는 담론서가 아니라, 디지털 혁신을 고민하는 의료 현장과 조직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병원, 의료 AI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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