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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38855075 03400
- KDC
- 401-6
- 청구기호
- 401 ㅇ835ㅅ
- 서명/저자
-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 / 이운근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그리스 신화로 과학 탐험
- 발행사항
- 서울 : 좋은땅, 2026
- 형태사항
- 218 p. : 삽화, 가계도 ; 20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미주 및 참고문헌(p.217-218) 수록
- 기타저자
- 이운근
- 가격
- \16,800
- Control Number
- hycl:152170
- 책소개
-
신화로 묻고, 과학으로 답하다
그리스 신화 × 현대 과학, 인간 존재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교양 여행
우리는 왜 태어나, 자라고, 늙으며, 죽는가. 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며, 왜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신화를 길어다 과학을 지었다』는 그리스 신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출발점으로 삼아, 상대성 이론·DNA·진화론·핵무기와 기후 위기까지 현대 과학의 핵심 질문들을 풀어내는 인문과학 교양서다.
크로노스는 시간의 본질로, 프로메테우스는 핵과 윤리의 문제로, 파에톤은 탄소와 별의 탄생으로 이어지며, 신화는 더 이상 옛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적 사유로 나아가는 문이 된다.
Ⅰ부에서는 시간·물질·생명의 기원을, Ⅱ부에서는 인간의 진화 양상과 이타성의 비밀을, Ⅲ부에서는 기후 위기와 멸종, 그리고 공존의 길을 묻는다. 복잡한 수식 대신 이야기로, 추상적인 개념 대신 삶의 감각으로 독자를 이끈다.
과학은 차갑지 않고, 신화는 허무맹랑하지 않다. 이 책은 두 세계가 만날 때 비로소 드러나는 인간 존재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인간은 이기적인 유전자가 이타적인 마음을 품은 뇌를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존재에 공감하며, 누군가를 아끼는 따뜻함을 마음 한 켠에 지녔습니다.” ─ 맺음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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