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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 세이야 소설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 세이야 소설
Detailed Information
- Material Type
-
단행본
- ISBN
- 9791194530879 02830
- Language Code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Callnumber
- 833.6 ㅅ3881ㅇ
- Title/Author
-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 세이야 소설 / 세이야 지음 ; 이지수 옮김
- Original Title
- [원표제]人生を變えたコント
- Publish Info
- 서울 : 리프, 2026
- Material Info
- 186 p. : 삽화 ; 18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미주 수록
- Added Entry-Personal Name
- せいや
- Added Entry-Personal Name
- 이지수
- 기타저자
- 세이야
- Price Info
- \17,000
- Control Number
- hycl:152172
- 책소개
-
“어느 날 아침, 내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따돌림에 맞선 소년의 눈물 나게 유쾌한 ‘인생 역전’ 이야기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인기 코미디언의 자전적 소설
출간 일주일 만에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열도를 울린 소설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놀랍게도 작가는 예능 프로, 유튜브, 드라마를 넘나들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미디언 세이야다. 늘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주던 코미디언이 자신의 학창 시절 상처를 자전적 소설로 담아내어, 출간 직후 독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으며 커다란 화제를 모았다.
이야기는 고등학교 입학 첫날 이시카와가 던진 농담 한마디로 시작된다. 반 분위기를 띄우려던 회심의 개그는 어색한 침묵만 남겼고, 어느 날 아침 자신의 책상이 뒤집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갑자기 시작된 따돌림 이후 지옥 같은 일상을 보내던 이시카와는 학교를 그만두는 대신, 축제 무대에 올릴 ‘콩트’ 각본을 쓰기로 결심한다. 심해지는 괴롭힘에 매일 무너져도 매일 밤 콩트를 구상하며, 이시카와는 인생을 바꿀 단 한 번의 무대를 향해 나아간다.
코미디언이 쓴 소설답게 곳곳에 스며든 유머는 무거운 주제 속에서도 예상치 못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따돌림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책장은 술술 넘어가고 웃다가도 어느새 가슴이 먹먹해진다. 웃음과 눈물 사이를 오가는 이 솔직한 이야기는 삶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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