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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밤의 여자들
검은 밤의 여자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5771451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6-6
- 청구기호
- 843.6 P379gKㄱ
- 서명/저자
- 검은 밤의 여자들 / 세라 페카넨 지음 ; 김항나 옮김
- 원서명
- [원표제]Gone Tonight
- 발행사항
- 서울 : 반타, 2026
- 형태사항
- 466 p. ; 21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미주 수록
- 기타저자
- Pekkanen, Sarah
- 기타저자
- 김항나
- 기타저자
- 페카넨, 세라
- 가격
- \19,000
- Control Number
- hycl:152248
- 책소개
-
“우리는 서로를 가장 잘 알지
그래서 가장 깊이 파괴할 거야”
“바로 이런 스릴러를 기다려 왔다”, “시작부터 끝까지 매혹적이다”, “마치 광란의 질주와 같다” 등 출간 즉시 해외 언론과 문학계의 극찬을 받은 《검은 밤의 여자들》이 한국에서 출간된다.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영미권 대표 심리 스릴러 작가 세라 페카넨은 이 책을 통해 한 번 더 저력을 입증했다. 이야기는 평범한 모녀 사이 떨어진 엄청난 거짓말에서 시작한다. 어느 날부터 알츠하이머병 증세를 보이는 엄마 루스와 그런 엄마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딸 캐서린. 그때부터 엄마와 딸의 관계는 미묘하게 바뀐다. 이 책은 두 사람이 번갈아 진실을 고백하며 펼쳐지는 강렬한 서스펜스 스릴러로, 간결하고 날렵한 문체, 영상처럼 살아 움직이는 장면 묘사, 날카롭고 서늘한 분위기가 독자를 압도한다.
고양이와 쥐의 관계를 보는 듯한 두 여성의 심리전과 과거 살인 사건의 내막이 밝혀지는 상황 속에서 독자는 스스로 질문하게 된다.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가? 이들이 지키려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작가는 모녀의 시점을 교차하는 방식을 취해 선의의 거짓말이 어떻게 사랑을 흉기로 바꾸는지 보여준다. 딸을 지키려는 엄마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딸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모성애, 폭력성, 유전 등 읽는 이의 관점과 정서를 건드리는 주제와 만나 파도처럼 밀려오는 스릴을 선사한다. 또 마지막 놀라운 반전은 ‘가장 개인적인 공포’를 암시하며 책장을 덮고 나서도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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