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3238899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8-6
- 청구기호
- 848 M787gKd
- 서명/저자
-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 벤 몽고메리 지음 ; 우진하 옮김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 원서명
- [원표제]Grandma Gatewood's walk : the inspiring story of the woman who saved the Appalachian Trail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파주 : 수오서재, 2026
- 형태사항
- 399 p. : 삽화, 지도 ; 21 cm
- 주기사항
- 이 책은 '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의 개정판임
- 서지주기
- 참고문헌(p. 398-399) 수록
- 기타저자
- Montgomery, Ben
- 기타저자
- 우진하
- 기타저자
- 몽고메리, 벤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hycl:152284
- 책소개
-
엠마 게이트우드는 미국 3대 장거리 트레일 중 하나인 애팔래치아 트레일, 일명 ‘AT’를 종주한 최초의 여성이다. 당시 그녀는 11명의 자녀와 23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였으며, 30년간 이어진 남편의 폭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였다. 퓰리처상 지역 보도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한 기자 벤 몽고메리는 엠마 게이트우드가 남긴 일기와 편지, 유족 인터뷰 등을 통해 그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행자’의 삶을 기록했다.
게이트우드 할머니는 1955년 67세의 나이에 “산책 좀 다녀올게”라는 짧은 인사를 남기고 침낭도 지도도 없이 작은 자루 하나를 어깨에 둘러멘 뒤 길을 나선다. 허리케인과 홍수, 깊은 어둠과 야생동물, 더위와 추위 속에도 걷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하루 평균 25킬로미터를 걸어 3,500킬로미터 트레일을 146일 만에 완주했으며, 이후 77세에는 AT를 총 세 번이나 완주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그녀는 사람들의 뜨거운 환호와 높아져가는 유명세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왜 그 먼 길을 걷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항상 같은 대답을 남기곤 곧바로 트레일로 향했다. “그냥, 하고 싶으니까요.”
MARC
008260319s2026 ggkab 000a kor■007ta
■020 ▼a9791193238899▼g03840
■040 ▼a211063▼c211063
■0411 ▼akor▼heng
■056 ▼a848▼26
■090 ▼a848▼bM787gKd
■24500▼a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d벤 몽고메리 지음▼e우진하 옮김
■2461 ▼i표제관련정보▼a숲으로 걸어간 할머니, 엠마 게이트우드의 놀라운 여정
■24619▼aGrandma Gatewood's walk▼bthe inspiring story of the woman who saved the Appalachian Trail
■250 ▼a개정판
■260 ▼a파주▼b수오서재▼c2026
■300 ▼a399 p.▼b삽화, 지도▼c21 cm
■500 ▼a이 책은 '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의 개정판임
■504 ▼a참고문헌(p. 398-399)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영미문학▼a영미소설
■7001 ▼aMontgomery, Ben
■7001 ▼a우진하
■90011▼a몽고메리, 벤
■9500 ▼b\19,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