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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24070512 03600
- KDC
- 601.4-6
- 청구기호
- 601.4 ㅎ445ㅂ
- 서명/저자
-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 / 허나영 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마음 소란한 날에 당신의 불안을 잠재우는 예술가의 삶과 그림들
- 발행사항
- 서울 : 비에이블, 2026
- 형태사항
- 246 p. : 삽도 ; 21 cm
- 기타저자
- 허나영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152299
- 책소개
-
“마음이 소란한 날에는…
세상의 소음이 멈추는 곳, 나만의 다정한 미술관으로 오세요”
렘브란트, 마네, 젠틸레스키, 루소, 샤갈…
상처의 시간을 예술과 함께했던 거장들의 삶을 매개로
변화무쌍한 마음의 날씨를 따라 읽는 명화 에세이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흐린 날’이 찾아온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불안의 시간도, 바람처럼 스며드는 우울의 순간도 있다. 『바람 부는 날이면 그림 속으로 숨는다』는 그런 날씨 같은 마음을 따라 걷는 미술 에세이다. 이 책은 불안과 고독, 상실과 회복의 시간을 통과해온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오늘의 감정을 비춰본다. 저자 자신의 불안 경험과 삶의 흔들림을 출발점으로 삼아, 마음의 상태를 안개·바람·폭풍·눈과 같은 ‘날씨’로 비유하고, 같은 감정을 겪은 예술가들이 남긴 다양한 작품을 함께 소개한다. 르네 마그리트, 에드워드 호퍼, 파블로 피카소, 이중섭, 프리다 칼로 등 거장들의 삶과 화면을 개인적 서사와 교차해 읽어내며, 예술을 치유나 해설이 아닌 한 인간의 내면 기록으로 바라본다. 흔들리는 시간을 견디는 법 대신, 그 감정과 나란히 머무는 태도를 조용히 건넨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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