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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도시
우리가 사랑한 도시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70613688 03900
- KDC
- 001.3-6
- 청구기호
- 001.3 ㄱ939ㅇ
- 서명/저자
- 우리가 사랑한 도시 / 김지윤 ; 전은환 [공]지음
- 원서명
- [표제관련정보]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인문 기행
- 발행사항
- 파주 : 북다, 2026
- 형태사항
- 255 p. : 천연색삽화 ; 20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p.248-252) 및 사진출처(p. 253-255) 수록
- 기타저자
- 김지윤
- 기타저자
- 전은환
- 가격
- \17,500
- Control Number
- hycl:152308
- 책소개
-
유튜브 〈지윤&은환의 롱테이크〉 김지윤 & 전은환
지적인 언니들이 전 세계 도시에서 나눈
명쾌하고 쓸모 있는 지식 수다
피렌체, 교토, 워싱턴 D.C., 에든버러,
암스테르담, 상하이, 파리, 런던
역사, 예술, 문화, 미식을 넘나드는 8개 도시 인문 교양 여행
여행이 우리 삶의 원동력이 되어줄 때가 있다. 해외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여행을 다녀온 기억으로 살아갈 힘을 얻는 이들이 많아진 지금 《우리가 사랑한 도시》는 더 풍부하고 깊이 있는 경험을 위한 지식을 전해준다. 이 책은 여행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만나고, 세상을 더 이해하게 된 두 저자가 들려주는 세계 각지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다. 유명하다거나 다른 사람들이 가기 때문에 정한 여행지에 대한 흔한 정보가 아니다. 피렌체의 산 마르코 수도원에 걸린 〈수태고지〉가 그려진 배경을 알고 작품을 감상하거나 교토의 ‘니조성’에서 메이지 유신 시대를 되짚어본다. 워싱턴 D.C.의 장엄한 링컨 기념관을 지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아픈 역사를 마주 본다. 에든버러에서는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았던 두 여왕을 떠올리고, 세계 최초의 ‘증권 거래소’가 탄생한 암스테르담만의 자유로움도 만끽한다. 동서양이 뒤섞인 독특한 매력의 상하이에서 미식을 맛보고, 파리의 센강과 퐁뇌프를 건너며 산책자가 되어 보며, 런던의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에서 소규모 음악회를 즐기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도시는 여행지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특별한 장소가 된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사랑한 도시》를 읽고 더 깊이 있는 지식 여행을 할 수 있고, 당장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함께 도시를 거닐며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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