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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9489530 0319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199.1-6
- 청구기호
- 199.1 G731rKㅎ
- 서명/저자
-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 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음 ; 하와이 대저택 편역
- 원서명
- [원표제]Art of distance Gracian, Baltasar
- 발행사항
- 서울 : 논픽션, 2026
- 형태사항
- 258 p ; 19 cm
- 기타저자
- 하와이 대저택
- 기타저자
- Gracian, Baltasar
- 기타저자
- 그라시안, 발타자르
- 가격
- \19,800
- Control Number
- hycl:152386
- 책소개
-
“당신이 만만해 보이는 건 착해서가 아니다”
400년 전의 지혜가 2026년, 가장 날 선 무기가 되어 돌아오다
“패를 보여주는 순간, 당신은 지배당한다.” 살다 보면 인간관계의 비릿함 속에서 길을 잃거나, 타인의 무례함에 마음이 허물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잘 될 거야”라는 무책임한 위로가 아니라, 당장 꺼내 쓸 수 있는 서늘하고 예리한 '날 선 언어'다.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은 철학자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인생의 스승으로 삼았던 마키아벨리스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사상을 가장 날카롭게 정제한 조셉 제이콥스의 1892년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다. 95만 구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하와이 대저택’은 사전적 의미에 갇힌 죽은 언어는 모두 걷어내고, 소음이 가득한 2026년을 살아낼 독자들의 현실을 덧입혀 문장을 완벽하게 재탄생시켰다.
“누군가에게 ‘참 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가? 미안하지만 그건 당신이 그만큼 이용하기 편한 사람이라는 뜻이라네.”
이 책은 당신에게 '착함'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지라고 권한다. 호의가 권리가 되고 모든 것을 내보이는 솔직함이 약점이 되는 세상에서 , 타인이 함부로 쥐고 흔들 수 없는 ‘손잡이가 없는 인간’이 되는 법을 118개의 벼려진 문장으로 전수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는 숙제가 아니다. 갈증이 나는 곳, 상처받은 날 손길이 닿는 페이지를 무심하게 펼쳐보라. 위로보다는 살아남는 법을, 아부보다는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무례한 세상으로부터 당신을 보호할 가장 단단한 갑옷을 입을 시간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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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스페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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