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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 인류학이란 무엇인가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 인류학이란 무엇인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68731752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31.5-6
- 청구기호
- 331.5 E57hKㄱ
- 서명/저자
-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 인류학이란 무엇인가 / 매슈 엥글키 지음 ; 김재완 ; 박영서 [공]옮김
- 원서명
- [원표제]How to think like an anthropologist
- 발행사항
- 파주 : 오월의봄, 2026
- 형태사항
- 427 p. ; 21 cm
- 서지주기
- 각 장마다 미주 및 주(p. 378-387) 및 참고문헌(p. 388-400)과 색인 (p.419-427) 수록
- 기타저자
- Engelke, Matthew
- 기타저자
- 김재완
- 기타저자
- 박영서
- 기타저자
- 엥글키, 매슈
- 가격
- \26,000
- Control Number
- hycl:152391
- 책소개
-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일어나고 전쟁이 계속되는 시대다.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 우리는 갈등과 전쟁을 설명할 때 종종 종교, 문명, 민족, 이념 같은 단순한 틀로 이해하려 한다. 게다가 미국의 시각, 서구의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곤 한다. 그러나 인류학은 다르게 질문한다. 우리는 왜 이렇게 세상을 보게 되었는가?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인간 사회를 이해하는 인류학의 핵심 개념을 통해,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교양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상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뒤집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익숙한 것을 낯설게, 낯선 것을 익숙하게” 보는 방식이야말로 “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이며 “인류학의 변치 않은 가치”라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 미국이 왜 계속 중동 전쟁에서 실패를 거듭하는지도 알 수 있다. 현대 국제정치에서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 중심 질서, 개인의 자유 같은 가치를 보편적인 기준으로 전제해왔다. 그러나 인류학은 이러한 가치들조차 특정한 문화와 역사 속에서 형성된 것임을 강조한다. 어떤 사회에서는 국가보다 종교 공동체가 더 현실적인 정치 단위일 수 있고, 어떤 사회에서는 개인보다 가족과 집단의 명예가 더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차이를 이해하지 못할 때 개입은 쉽게 실패로 이어진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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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각 장마다 미주 및 주(p. 378-387) 및 참고문헌(p. 388-400)과 색인 (p.419-427) 수록
■546 ▼a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653 ▼a인문교양▼a인문학▼a인류학
■7001 ▼aEngelke, Matthew
■7001 ▼a김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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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 인류학이란 무엇인가 / 매슈 엥글키 지음 ; 김재완 ; 박영서 [공]옮...](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920424/59204242871.2026033111132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