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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 [비디오녹화자료]
영웅 - [비디오녹화자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시청각자료
- KDC
- 688.24-4
- 청구기호
- 688.24 ㅈ171ㅇ
- 저자명
- 장예모
- 서명/저자
- 영웅 / 장예모 감독 - [비디오녹화자료]
- 판사항
- Ultimate edition.
- 발행사항
- 서울 : 비트윈, 2004
- 형태사항
- DVD 3장 (99분) : 유성, 천연색 ; 12cm
- 주기사항
- 오디오: Dolby digital surround 6.1
- 주기사항
- 화면: 1.85:1
- 주기사항
- 언어: 중국어
- 주기사항
- 자막: 한국어
- 원저자/원서명
- 英雄
- 초록/해제
- 요약: '전국 7웅'이라 불렸던 막강한 일곱 국가들이 지배하던 춘추전국시대의 중국대륙.. 각각의 왕국은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무자비한 전쟁을 수 없이 치뤘다. 그 결과 무고한 백성들은 수 백년 동안 죽음과 삶의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는 '진' 나라의 왕 '영정’은 중국대륙 전체를 지배하여 첫번째 황제가 되려는 야심에 가득 차 있었다. 이미 절반이 넘는 중국대륙을 평정한 그는 나머지 여섯 국가의 가장 큰 암살 표적이 되어있었지만, 1만 명이 넘는 왕실의 호위 군사와 항상 왕의 백 보 안에서 움직이는 최정예 호위대 7인을 돌파하여 '영정’을 암살하기란 그리 쉬운 일 은 아니었다.그러나, 암살의 위협에서도 자기 고집을 꺾지 않고 세상을 피로 물들이는 '영정’에게도 두려운 존재가 있었다. 바로 자신을 노리는 자객들 중 전설적인 무예를 보유한 세 명의 자객... '은모장천’과 '파검’'비설’이 그 주인공인데 일 당 천의 무예와 검술을 보유한 그들은 호시탐탐 '영정’의 목을 노렸다. 이에 '영정’은 자신의 백 보 안에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백 보 금지령을 내렸고 수 많은 돈과 관직을 그들의 현 상금으로 내걸어 그들을 사냥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들의 목을 친 자에게는 황제의 십 보 안에서 황제를 직접 알현할 영광이 주어지는데...어느날.. 지방에서 백부장으로 녹을 받고있는 한 미천한 장수 '무명’이 정체 모를 세 개의 칠기상자를 가지고 '영정’을 찾아오고 '진’ 나라 왕궁은 한 이름 모를 장수의 출현으로 떠들썩해진다...
- 기타저자
- 이연걸
- 기타저자
- 양조위
- 기타저자
- 장만옥
- 기타저자
- 장쯔이
- 가격
- \33,000
- Control Number
- hycl:56409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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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a빌 콩, 장예모 제작 ; 크리스토퍼 도일 촬영 ; 탄 둔 음악 ; 후오 팅샤오, 이 젠조우 미술
■5111 ▼a이연걸, 양조위, 장만옥, 장쯔이 주연
■520 ▼a'전국 7웅'이라 불렸던 막강한 일곱 국가들이 지배하던 춘추전국시대의 중국대륙.. 각각의 왕국은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무자비한 전쟁을 수 없이 치뤘다. 그 결과 무고한 백성들은 수 백년 동안 죽음과 삶의 고통을 견뎌내야만 했다.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군대를 갖고 있는 '진' 나라의 왕 '영정’은 중국대륙 전체를 지배하여 첫번째 황제가 되려는 야심에 가득 차 있었다. 이미 절반이 넘는 중국대륙을 평정한 그는 나머지 여섯 국가의 가장 큰 암살 표적이 되어있었지만, 1만 명이 넘는 왕실의 호위 군사와 항상 왕의 백 보 안에서 움직이는 최정예 호위대 7인을 돌파하여 '영정’을 암살하기란 그리 쉬운 일 은 아니었다.그러나, 암살의 위협에서도 자기 고집을 꺾지 않고 세상을 피로 물들이는 '영정’에게도 두려운 존재가 있었다. 바로 자신을 노리는 자객들 중 전설적인 무예를 보유한 세 명의 자객... '은모장천’과 '파검’'비설’이 그 주인공인데 일 당 천의 무예와 검술을 보유한 그들은 호시탐탐 '영정’의 목을 노렸다. 이에 '영정’은 자신의 백 보 안에 그 누구도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백 보 금지령을 내렸고 수 많은 돈과 관직을 그들의 현 상금으로 내걸어 그들을 사냥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들의 목을 친 자에게는 황제의 십 보 안에서 황제를 직접 알현할 영광이 주어지는데...어느날.. 지방에서 백부장으로 녹을 받고있는 한 미천한 장수 '무명’이 정체 모를 세 개의 칠기상자를 가지고 '영정’을 찾아오고 '진’ 나라 왕궁은 한 이름 모를 장수의 출현으로 떠들썩해진다...
■521 ▼a12세 관람가
■538 ▼aDVD 전용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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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1 ▼a양조위
■7001 ▼a장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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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a오두원▼b오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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