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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다리아래 따뜻한 물 - [DVD 녹화자료]
붉은 다리아래 따뜻한 물 - [DVD 녹화자료]
상세정보
- 자료유형
-
시청각자료
- KDC
- 688.35-4
- 청구기호
- 688.35 ㄱ576ㅂ
- 저자명
- 금촌창평
- 서명/저자
- 붉은 다리아래 따뜻한 물 - [DVD 녹화자료] /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 발행사항
- 서울 : Wision, 2005
- 형태사항
- DVD 1매(119분) : 유성, 천연색 ; 12cm
- 주기사항
- 언어: 일본어
- 주기사항
- 자막: 한국어, 일본어
- 주기사항
- 오디오: Dolby Digital 2.0
- 주기사항
- 화면:Anamorphic Widescreen 1.85:1
- 원저자/원서명
- 今村昌平 /
- 원저자/원서명
- 赤い橋の下のぬるい水
- 초록/해제
- 요약: 주인공 요스케는 경기침체로 정리 해고당한 중년 가장이다. 일하는 기계인 산업사회의 해고당한 가장은 가정에서도 철저히 내몰릴 수밖에 없다. 홈리스 친구의 유언에 따라 보물을 찾아가지만 그가 발견한 것은 민망한 병으로 쩔쩔 매는 이상한 여인 사에코일 뿐이다. 하지만 사에코는 차마 누구에게도 솔직할 수 없었던 창피한 자신을 받아주는 요스케를 만나 병을 치유해가고 요스케는 사회와 가정에서 버림받은 그를 있는 그대로 필요로 하는 그녀를 통해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조금씩 되찾아간다. 쪼잔하게 살지 말고 욕망에 충실하라는 떠돌이의 충고는 수많은 필모를 통해 야성과 본능을 탐구해 온 감독이 훗날 여유롭게 던지는 의미심장한 조언으로 들리며, 중심부에서 밀려난 삶에서 생의 에너지를 발견하려는 감독의 시선은 쫓기듯 내몰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무심히 잃어버리고도 모르며 사는 것들, 그래서 회복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 수상주기
- Official Competition Cannes, 2001
- 기타저자
- 역소광사.
- 기타저자
- 청수미사.
- 기타저자
- Imamura, Shohei
- 기타저자
- 이마무라 쇼헤이
- 기타저자
- Yakusho, Koji
- 기타저자
- 야쿠쇼 코지
- 기타저자
- Shimizu, Misa
- 기타저자
- 시미즈 미사
- 기타서명
- 아카이 하시노 시타도 누루이 미즈
- 기타서명
- 적이교노하노누루이수
- Control Number
- hycl:62576
MARC
008050526s2005 ulk119 e avljpn■035 ▼aKRIC0985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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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a금촌창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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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서울▼bWision▼c2005
■300 ▼aDVD 1매(119분)▼b유성, 천연색▼c12cm
■50000▼a언어: 일본어
■50000▼a자막: 한국어, 일본어
■50000▼a오디오: Dolby Digital 2.0
■50000▼a화면:Anamorphic Widescreen 1.85:1
■50010▼i Warm water under a red bridge
■50700▼a今村昌平
■50710▼t赤い橋の下のぬるい水
■508 ▼aShohei Imamura 감독 ; Shohei Imamura, Motofumi Tomikawa 각본 ; Yo Henmi 원작 ; Masaya Nakamura 기획 ; Shigeru Komatsubara 촬영 ; Shinichiro Ikebe 음악 ; Hisao Inagaki 미술 ; Hajime Okayasu 편집
■5111 ▼a출현: 야쿠쇼 코지(役所廣司, Yakusho Koji) ; 시미즈 미사(淸水美砂, Shimizu Misa)
■520 ▼a주인공 요스케는 경기침체로 정리 해고당한 중년 가장이다. 일하는 기계인 산업사회의 해고당한 가장은 가정에서도 철저히 내몰릴 수밖에 없다. 홈리스 친구의 유언에 따라 보물을 찾아가지만 그가 발견한 것은 민망한 병으로 쩔쩔 매는 이상한 여인 사에코일 뿐이다. 하지만 사에코는 차마 누구에게도 솔직할 수 없었던 창피한 자신을 받아주는 요스케를 만나 병을 치유해가고 요스케는 사회와 가정에서 버림받은 그를 있는 그대로 필요로 하는 그녀를 통해 다시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조금씩 되찾아간다. 쪼잔하게 살지 말고 욕망에 충실하라는 떠돌이의 충고는 수많은 필모를 통해 야성과 본능을 탐구해 온 감독이 훗날 여유롭게 던지는 의미심장한 조언으로 들리며, 중심부에서 밀려난 삶에서 생의 에너지를 발견하려는 감독의 시선은 쫓기듯 내몰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무심히 잃어버리고도 모르며 사는 것들, 그래서 회복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521 ▼a18세관람가
■538 ▼aDVD 전용 플레이어
■586 ▼aOfficial Competition Cannes, 2001
■7001 ▼a역소광사.
■7001 ▼a청수미사.
■90011▼aImamura, Shohei
■90011▼a이마무라 쇼헤이
■90011▼aYakusho, Koji
■90011▼a야쿠쇼 코지
■90011▼aShimizu, Misa
■90011▼a시미즈 미사
■940 ▼a아카이 하시노 시타도 누루이 미즈
■940 ▼a적이교노하노누루이수
■990 ▼b조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