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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수필. 1
한국의 명수필. 1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8932471002 03810
- KDC
- 814.6-4
- 청구기호
- 814.6 ㅍ925학4 v.1
- 저자명
- 피천득
- 서명/저자
- 한국의 명수필. 1 / 피천득 [외]지음 ; 손광성 엮음
- 판사항
- 4판.
- 발행사항
- 서울 : 을유문화사, 2006
- 형태사항
- 317 p ; 21cm
- 기타저자
- 손광성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hycl:63971
- 책소개
-
수필가의 저변 확대로 1970년대까지 불과 2종에 불과하던 것이 1980년대 이후에 이르러 급격히 증가, 2005년 말 현재 정부에 등록된 전문 수필지만 20종에 이르고 있지만 지금까지 좋은 수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써야 좋은 글이 되는지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될 만한 제대로 된 선집은 없었다. 이 책은 그러한 갈증을 감안하여 "우리 수필의 길을 열다"라는 부제처럼 1980년 이전의 한국 수필의 흐름을 정리하는 데 의의를 두었다.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를 100년으로 잡을 때 한국 현대 수필의 역사도 같이 다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학다운 문학으로서의 수필이라는 면에 초점을 맞춘다면 한국 현대 수필의 역사는 훨씬 짧아질 수밖에 없다. 나도향의 <그믐달>은 20년대 후반에, 김진섭의 <백설부>는 1939년에 그리고 이양하의 수필은 40년대에 나왔다. 한국 현대 수필이 예술성을 획득하여 수필로서의 확고한 자리를 굳힌 것은 1959년에 나온 피천득의 <금아 시문선>에 이르러서다.
수필이 에세이와 다른 것처럼 생활 수기와도 다르다. 최근 수필이 저변 확대 되면서 이 두 개념에 대한 혼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생활 수기가 자기 체험을 기술한 것이라면 수필은 체험을 표현한 것이다. 즉 기술과 표현의 차이만큼 다르다. 생활 수기가 자기의 체험을 사실대로 옮겨서 쓴 실화라면, 수필은 자기의 체험을 재구성과 형상화라는 과정을 거쳐 예술적 감동을 획득한 글이다. 같은 소재인 신변 잡사를 단순히 기록하면 신변 잡기가 된다. 하지만 같은 신변 잡사라 하더라도 언어적 형상화를 통해 문학성을 획득하면 수필이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철학적 또는 사회학적 주제를 논술한 논설문과 신변 잡사를 단순히 기술 또는 서술한 생활 수기나 신변 잡기 같은 글들을 제외하고 한국의 명수필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작품들만을 엄선하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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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b우리 수필의 길을 열다.
■50000▼z공저자: 계용묵, 공덕룡, 김동석, 김병규, 김상옥, 김소운, 김열규, 김정한, 김진섭, 김진악, 김태길, 나도향, 남미영, 류혜자, 민태원, 박경수, 박연구, 박이문, 서정범, 손광성, 양주동, 염정임, 유달영, 윤오성, 이경희, 이범선, 이병기, 이상, 이양하, 이영희, 이태준, 이효석, 이희승, 정광용, 전숙희, 전혜린, 정재은, 정진권, 조지훈, 주요섭, 차주환, 피천득, 허세욱, 허영자.
■653 ▼a한국문학▼a현대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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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b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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