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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초기 매체의 역사 : 매체로 본 지배와 반란의 사회 문화사
근대초기 매체의 역사 : 매체로 본 지배와 반란의 사회 문화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9047308 039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331.541-4
- 청구기호
- 331.541 F263mKㅎ
- 서명/저자
- 근대초기 매체의 역사 : 매체로 본 지배와 반란의 사회 문화사 / 베르너 파울슈티히 지음 ; 황대현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지식의풍경, 2007.
- 형태사항
- 574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후주: p. 469-501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원저자/원서명
- Faulstich, Werner /
- 기타저자
- Faulstich, Werner
- 기타저자
- 황대현
- 기타저자
- 파울슈티히, 베르너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hycl:65696
- 책소개
-
매체로 달라진 역사, 매체로 촘촘해진 역사
매체를 통해 지배와 반란의 사회 문화사를 살펴보는 〈근대 초기 매체의 역사〉. 매체는 인간의 지식과 세계관을 저장하고 전달하면서 사회적 방향을 잡아주고 지배적 힘이 되기도 했다. 역사적으로 보면 제사장과 신녀, 설교자, 춤과 연극도 매체였고 입상이나 궁전도 매체였다. 또한 서신, 신문, 잡지도 역시 매체였다. 저자는 이러한 매체가 없이는 문화도, 사회 변화도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베르너 파울슈티히의 '매체의 역사' 시리즈 중 하나로, 1권 「제의적 성격을 지닌 매체」와 2권「중세의 매체와 공공영역」의 후속편이다. 근대 초기에 지배와 반란 사이에서 사회 변화를 이끌었던 매체 문화의 역사를 살펴본다. 르네상스, 초기 자본주의, 종교개혁, 절대주의, 신문의 탄생 등 근대 초기의 역사적 사건들을 매체를 통해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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