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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문화연구) 황금 사치 방랑 그리고 눈
(일상에서의 문화연구) 황금 사치 방랑 그리고 눈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89988380 03810
- KDC
- 809-4
- 청구기호
- 809 ㄱ778ㅎ
- 저자명
- 김성일
- 서명/저자
- (일상에서의 문화연구) 황금 사치 방랑 그리고 눈 / 김성일 ... [외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다할미디어, 2007.
- 형태사항
- 231 p. : 삽도 ; 23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226-231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유재명
- 기타저자
- 김진석
- 기타저자
- 김상숙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hycl:66103
- 책소개
-
황금.사치.방랑.눈이라는 4가지 테마로 현대의 문화적 코드를 읽는다. 이 책은 현대문화를 다양하게 해석하는 장을 마련하여 현대인의 일상적인 삶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동서양의 신화와 설화, 문화유적, 문학작품, 예술작품과 관람객의 상관관계 등은 우리시대 문화읽기의 한 전형이라 할 수 있다.
첫번째 테마인 황금에서는 황금 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는 문화인류학적 접근을 통해 오늘날의 물질문명 사회를 비판하고 있다. 국내외 고고학 발굴 작업을 통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지은이 김성일은, 동서양의 문화유적을 근거로 황금에 대한 본질적 사유를 시도하고 있다.
두번째 테마인 사치에서는 개인과 집단의 관계망을 통해 사치를 사회학적으로 해석한다. 고대의 사치가 추구했던 것은 물질적 효용이 아니라 정신적 행복과 심리적 쾌락이었다. 지은이 유재명은 사치는 개인과 집단, 정치와 종교 등의 요소들이 서로 복잡하게 얽히면서 세계를 비추는 거울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세번째 테마인 ‘방랑’에서는 한국 현대소설에 나타나고 있는 유목민적 사유의 흐름을 추적한다. 지은이 김진석은 "문학은 신화시대에 뿌리를 둔 낡은 양식이지만, 디지털 노마드 시대에도 여전히 정신문화를 주도하는 주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보며, 문학작품 속에 나타난 방랑의 징후들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을 날카롭게 포착한다.
네번째 테마인 눈에서는 관람객과 예술작품의 미학적 접근을 통해 눈의 이중적인 상관관계를 말한다. 조형예술을 전공한 지은이 김상숙은 메를로 퐁티의 현상학을 기초로 현대의 시각예술작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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