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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쓴 책 : 데이비드 미첼 장편소설
유령이 쓴 책 : 데이비드 미첼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07698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4
- 청구기호
- 843 M681gKㅊ
- 저자명
- Mitchell, David((David Stephen)) , 1969-
- 서명/저자
- 유령이 쓴 책 : 데이비드 미첼 장편소설 / 데이비드 미첼 지음 ; 최용준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09.
- 형태사항
- 685 p. ; 21 cm.
- 총서명
- 문학동네 세계문학.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원저자/원서명
- Ghostwritten : [a novel].
- 기타저자
- 최용준.
- 기타저자
- 미첼, 데이비드.
- 가격
- \15,500
- Control Number
- hycl:69185
- 책소개
-
1999년 그해 35세 이하의 영국 작가가 쓴 최고 작품에 주어지는 '존 루엘린 라이스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미첼의 데뷔작. 서로 다른 시공간에 있는 서로 다른 아홉 명의 화자가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된 소설이다.
오키나와로 도피중인 지하철 테러범, 첫사랑에 설레는 레코드숍의 청년, 오욕의 아시아 근대사를 온몸으로 겪는 중국 성산의 한 여인, 배신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페테르부르크의 미술품 절도단, 도박장에서 우연과 운명의 전쟁을 겪는 런던의 대필작가, 미국 군수기업에 쫓겨 아일랜드 전원으로 피신한 여성 물리학자…
소설은 오키나와, 도쿄, 홍콩, 중국의 성산, 몽골, 페테르부르크, 런던, 아일랜드, 뉴욕 등 서로 다른 지역과 시간을 배경으로 판타지, 스릴러, 역사, 성장 로맨스, 공상과학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각의 이야기는 하나의 중편처럼 읽히는 동시에 거대한 모자이크의 한 조각으로 결합된다.
아홉 편의 이야기 중 하나인 '런던'편에서는 실제 뮤지션이자 유령작가(우리가 흔히 대필작가라 부르는)인 남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몽골'과 '뉴욕'편에서는 말 그대로 '유령' 혹은 어떤 '영혼'이 등장인물로 나온다. 이 작품의 'ghost'라는 말은 유령작가를 뜻함과 동시에 실제 유령을 가리키기도 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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