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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 정진홍의 인문경영. 2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 정진홍의 인문경영. 2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0914967 13320
- KDC
- 325.04-5
- 청구기호
- 325.04 ㅈ4931ㅇ
- 저자명
- 정진홍
- 서명/저자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 정진홍의 인문경영. 2 / 정진홍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21세기북스, 2008
- 형태사항
- 351 p. : 삽도 ; 23 cm
- 총서명
- KI신서 ; 1437
- 주기사항
- 한자서명: 人文經營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42-351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72844
- 책소개
-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인문학 조찬특강인 ‘메디치21’을 2005년부터 3년 동안 이끌고 있는 저자가 이 시대를 새롭게 생성할 해법으로 내세운 ‘인문경영(人文經營)’. ‘인문경영, 인문학적 깊이가 건널 수 없는 차이를 만든다’는 인문정신의 부흥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면서 지난해 선보인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후속작으로 더욱 깊어진 인문정신의 열정과 힘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전작에 보여준 사회적.문화적 반향에 확실히 답변하고자 또 인문학 정신의 울림이 인문의 숲에서 퍼져나가 우리의 삶과 기업과 국가의 미래를 바로세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통찰의 힘은 결국 소통의 힘일진대, 결코 간단치 않은 리더의 삶, 억지로 하지 않아도 저절로 다스려지는 ‘무위지치(無爲之治)’의 경지를 설파한 제1장 ‘치세’.
소통의 본질은 설득이 아닌 공감이며 공감 없이는 어떤 감동도 성공도 없음을 강조한 제6장 ‘소통’ 편, 그리고 권력은 우선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얻을 수 있는 것임을 논증한 제10장 ‘권력’ 편, 뼈저린 반성과 질책이 없다면 역사는 반복될 뿐임을 역설한 제11장 ‘징비’ 편까지 소통부재로 인해 생긴 개인과 국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인문정신의 강력한 힘이 담겨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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