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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igento Korea) 첨단농업 부국의 길 - [전자책]
(Argigento Korea) 첨단농업 부국의 길 - [전자책]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74426743
- KDC
- 522.0911-5
- 단체저자
- 매일경제 아그리젠토 코리아 프로젝트팀
- 서명/저자
- (Argigento Korea) 첨단농업 부국의 길 - [전자책] / 매일경제 아그리젠토 코리아 프로젝트팀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매경, 2010( (북큐브네트웍스, 2010))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초록/해제
- 요약: 농민들은 산업화 시대의 그늘에서 묵묵히 땅을 일구고 자식들을 교육시켰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토양이 농촌에 있음을 부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농업은 스스로 부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다. 이대로 가면 한국 농업은 수십 년 내에 지속가능성을 완전히 상실할 것이란 경고가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이제라도 새로운 농업 역사를 창조하기 위해선 ‘발상의 전환’이 출발점이 돼야 한다. 이제 세계 최대 산업은 IT나 자동차가 아니다. 6조 달러에 육박하는 글로벌 농식품시장은 IT와 자동차를 합한 것보다 크다. 다른 어떤 첨단산업 못지않게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선진국과 거대 자본들이 앞 다퉈 농업에 뛰어드는 이유다. 이처럼 막대한 부를 눈앞에 두고도 한국 농업은 패배주의에 함몰돼 글로벌시장을 외면해 왔다. 그 결과 65세 이상 고령 농민이 100만 명, 농업 무역적자는 연간 200억 달러에 달하는 처지로 전락했다. 지금 당장 미래 첨단농업으로 방향타를 틀지 않으면 한국 농업은 희망이 없다. 우리에겐 자본과 기술이 있다. 배후시장 입지는 농업강국 네덜란드보다 뛰어나다. 한국이 조선, 반도체, TV, 휴대폰에서 세계 최고가 될 줄 누가 알았나. 뛰어난 수출 노하우와 압축 성장의 경험도 갖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공 DNA를 깨운다면 가능성은 무한하다. 더욱이 농식품산업은 경기 사이클 영향이 작고 향후 인구증가, 소득증대 등으로 시장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 농업은 위기인 동시에 엄청난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는 얘기다. 여기서 이대로 주저앉는다면 새로운 국부 창출의 기회를 고스란히 날리는 우를 범하게 된다.
- 기타형태저록
- (Argigento Korea) 첨단농업 부국의 길. 9788974426743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서명
- 아그리젠토 코리아 첨단농업 부국의 길
- 가격
- \13,700
- Control Number
- hycl:7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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