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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 [전자책]
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 [전자책] / 박건삼 지음
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 [전자책]

상세정보

자료유형  
전자책전자책
ISBN  
9788962020823
KDC  
816.6-5
저자명  
박건삼
서명/저자  
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 [전자책] / 박건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김&정, 2009( (북큐브네트웍스, 2010))
형태사항  
전자책 1책 : 천연색
초록/해제  
요약: 카미노 데 산티아고 800km. 그 길을 왜 걷는가? 이 물음에 대한 정답은 없다. 다만 분명한 것은 카미노를 열망한 사람들이 그 길을 걸었고, 걷고 난 후 전하는 한결같은 얘기는 후회가 없다는 것이다. 카미노를 걸으며 인간에 대한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느긋하고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우고, 내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되는 것만으로도 카미노는 후회를 허락하지 않는 깨달음의 스승이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어떤 길인가? 카미노는 분명 고행의 길이다. 그러나 카미노를 걷는 사람들에겐 더 갖길 원하는 욕심의 길, 전쟁의 길이 아니라 더 많이 버리러 가는 평화의 길, 행복의 길, 아름다운 감동의 길이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갈수록 아득히 멀어지는 외로운 길, 그리움의 길이다. 그래서 카미노는 누구나 걸을 수 있다. 카미노엔 나이도 없고, 국적도 없고, 남녀 차별도 없다. 걷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 걸을 수 있다는 확신, 걷고 말겠다는 각오만 있다면 누구든지 걸을 수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다면.
기타형태저록  
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9788962020823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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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1,980
Control Number  
hycl:74381
책소개  
고행으로 행복해지는 길, 카미노를 걷다!

『예순 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이 책은 예순여섯에 스페인의 카미노 데 산티아고 800km를 걷게 된 여정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순례기다. 사실 800km를 걷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그 힘든 길을 왜 걷게 된 것일까? 저자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걸었을 뿐이라고 말한다.

힘든 여정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카미노를 열망하는 순례자들을 위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구석구석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순례의 처음부터 끝까지 지나는 길마다 꼼꼼하게 기록하였다. 적지 않은 나이에 낯선 이국땅을, 그것도 배낭 하나 메고 걷기만 하는 그 순례의 길에 진한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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