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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신의 풍경
일본정신의 풍경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5661381 03300
- KDC
- 309.113-5
- 청구기호
- 309.113 ㅂ196ㅇ
- 저자명
- 박규태
- 서명/저자
- 일본정신의 풍경 / 박규태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한길사, 2009.
- 형태사항
- 343 p. : 삽도 ; 22 cm.
- 총서명
- 이상의 도서관 = Ideal library ; 28.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339-343.
- 서지주기
- 참고문헌·더 읽으면 좋은 책: p. 333-337.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17,000
- Control Number
- hycl:79004
- 책소개
-
일본정신과 문화를 깊이 들여다보다
일본문화의 내면을 읽는 열 가지 키워드
우리시대 인문교양서의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는『이상의 도서관』시리즈. 역사, 철학, 과학, 음악, 미술, 문학, 정치, 사회 등 인문학 전반에 걸쳐 내용의 폭과 깊이를 갖춘 교양서를 지향하는 시리즈이다. 오늘 우리의 문제를 직시하는 데 필요한 사유의 힘을 제공하고, 독서의 즐거움 속에 실현되는 폭넓은 교양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28권 《일본정신의 풍경》. 이 책은 가미(神), 사랑(愛), 악(惡), 미(美), 모순(矛盾), 힘(力), 덕(德), 천황(天皇), 초월(超越), 호토케(佛) 등 열 가지 주제어와 함께 일본인의 정신구조와 행동원리, 일본사회의 운영원리를 살핀다. 또한 각각의 키워드를 잘 보여주기 위해 〈고사기〉〈겐지 이야기〉〈탄이초〉〈석상사숙언〉〈풍토〉〈국화와 칼〉〈가면의 고백〉〈침묵〉〈일본인의 사유방법〉 등 10권의 책을 통해 사유한다.
이 책의 저자 박규태 교수는 일본학과 종교학을 넘나들며 저술과 연구 활동을 해왔다. 그는 일본인과 한국인의 사유방식 또는 정신성은 동질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큰 차이가 있어 서로에 대해 친근감과 이질감이 혼재된 감정을 느낀다고 말한다. 이는 양가감정(ambivalence), 곧 모순이다. 이 책은 일본의 양가적 사유방식, 즉 사유와 감정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는 특징에 주목한다. 고대 신화와 종교에서부터 근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천 년이 넘도록 일본정신을 형성해온 사상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일본인의 문화와 심층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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