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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미술관 = Five senses and contemporary art
감각의 미술관 = Five senses and contemporary art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19080 03600
- KDC
- 601-5
- 청구기호
- 601 ㅇ891ㄱ
- 저자명
- 이지은
- 서명/저자
- 감각의 미술관 = Five senses and contemporary art / 이지은 지음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2
- 형태사항
- 307 p. : 삽화 (일부 천연색) ; 24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282-294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Yi, Chi-ŭn
- 기타서명
- Kamgak ŭi misulgwan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81209
- 책소개
-
1900년부터 2010년까지의 모든 현대미술을 다룬 책이다. 기존의 현대미술서가 20세기의 미술만을 다루었다면, 이 책은 21세기 작가들까지 포함한다. 즉, 현대미술에 대한 감각의 역사서이면서, 동시에 현대미술의 역사를 알고 난 뒤, 우리 시대의 미술은 어떻게 바라보고 느끼는 게 좋을 지까지를 담은 미술 감상 실용서 역할까지 한다.
Part I ‘미술은 아직도 ‘보는 것’일까?’에서 원근법을 필두로 한 미술과 철학에서의 시각중심주의를 추적해보고, 오늘날 전통적인 미술장르 구분의 붕괴와 함께 초래된 다양한 매체의 등장과 이로 인해 다각화된 시각문화를 지적하였다.
그리고 Part II ‘감각을 깨우다’에서 우리의 오감에 따라 바라보기, 들어보기, 만져보기, 맡아보기와 맛보기로 나누어 각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을 다루는 미술을 소개하며 이들이 기존의 시각중심적 미술에 도전하는 양상을 살펴보았다.
마지막 Part III ‘감각으로 소통하다’는 이제 모든 감각을 이용해 현대미술을 ‘경험’해보자는 실전 연습용이다. 공동체적 체험과 현대미술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 시대 미술의 특성을 잘 반영하는 대표적인 작가인 올라푸어 엘리아손과 앤 해밀턴의 작품을 선택하여, 이들의 작품에 관람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보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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