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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의자입니까? :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
왜 이 의자입니까? :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0415895 9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639.5-5
- 청구기호
- 639.5 C517wKㄱ
- 저자명
- Chemaitis, Egon
- 서명/저자
- 왜 이 의자입니까? :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 / 에곤 헤마이티스 [공 편] ; 김동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Designhouse, 2012
- 형태사항
- 387 p. : 사진 ; 23 cm
- 총서명
- Design School ; 05
- 주기사항
- 공편집 : 에곤 헤마이티스(Egon Chemaitis), 카렌 돈도르프(Karen Donndorf), 디자인트랜스퍼(designtransfer), 베를린예술대학교(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 주기사항
- 토론자 : 마르틴 슈미츠(Martin Schmitz), 하인츠 에믹홀츠(Heinz Emigholz), 루에디 바우어(Ruedi Baur), 권터 참프 켈프(Günter Zamp Kelp), 에드 안인크(Ed Annink), 부르크하르트 슈미츠(Burkhard Schmitz), 코라 킴펠(Kora Kimpel), 베르나르트 슈타인(Bernard Stein), 프랑수아 부르크하르트(Frankçois Burkhardt), 빌 아레츠(Wiel Arets), 아임 하이네(Achim Heine), 마르티 귀세(MartÍ Guixé), 아돌프 크리샤니츠(Adolf Krischanitz), 한스예르크 마이어-아이헨(Hansjerg MAier-Aichen), 폴 메익세나르(Paul Mijksenaar), 발레스카 슈미트-톰센(Valeska Schmidt-Thomsen), 악셀 쿠푸스(Axel Kufus), 디르크 쇤베르거(Dirk Schönberger)
- 서지주기
- 사진 출처 : p. 386-387
- 원저자/원서명
- Chemaitis, Egon /
- 기타저자
- Donndorf, Karen
- 기타저자
- 김동영
- 기타저자
- designtransfer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헤마이티스, 에곤
- 기타저자
- 돈도르프, 카렌
- 기타저자
- 디자인프랜스퍼
- 기타저자
- 베를린예술대학교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81212
- 책소개
-
200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베를린예술대학교 산하 연구소인 디자인트랜스퍼가 주관한 금요 포럼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금요 포럼은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관심사와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공개 토론 행사로, 두 명의 초대 손님이 가져온 두 개의 의자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이 토론은 초대 손님들을 향해 “왜 이 의자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그래픽디자이너, 건축가, 패션디자이너, 영화감독, 인포메이션디자이너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전문 연구자, 언론인들이 서로 짝을 이루어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등장한 의자는 모두 18개. 르코르뷔지에의 클래식한 작품인 이지 체어부터 동네 슈퍼 앞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싸구려 플라스틱 의자까지, 초대 손님들이 고심 끝에 선택한 의자의 스펙트럼은 극과 극이다.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금요 포럼에 등장한 다양한 의자들은 그 탄생 배경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내는 매개체가 되어 준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물건들은 모두 나름 존재 이유가 있다. 선택의 기준이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어떤 물건을 고른다는 것은 그 물건에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다는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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