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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나무 : 앤 타일러 장편소설
깡통 나무 : 앤 타일러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175348 038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843-5
- 청구기호
- 843 T981tKㄱ
- 저자명
- Tyler, Anne
- 서명/저자
- 깡통 나무 : 앤 타일러 장편소설 / 앤 타일러 지음 ; 공경희 옮김
- 발행사항
- 고양 : 멜론, 2012
- 형태사항
- 391 p. ; 21 cm
- 주기사항
-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사람들의 지긋한 사랑법" -- 겉표지
- 원저자/원서명
- (The) tin can tree
- 기타저자
- 공경희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타일러, 앤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81963
- 책소개
-
퓰리처상 수상작가 ‘앤 타일러’가 눈부신 문체로 들려주는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사람들의 지긋한 사랑법. 앤 타일러의 두 번째 작품으로 1965년도에 출간된 이 작품은 하나로 길게 이어진 집, 세 채의 세 가족이 펼치는 세 가지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하고 서로 방해하고 또 적응하고 포기하고 그리고 아침에 다시 시작하는지, 앤 타일러만의 눈부신 문체로 청순한 사랑과 지긋한 형제애, 다정한 이웃사랑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렸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세 채의 세 가족은 락스빌이라는 작은 시골 동네. 집 세 채가 하나로 길게 이어진 시골 주택에 살고 있다. 겨울이면 다닥다닥 붙은 굴뚝 세 개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서로 뒤엉키듯이, 그렇게 세 가족은 서로 뒤엉켜 살아가고 있다. 세 가족은 집은 너무 가깝게 붙어있다 보니 밤에 잘 때 코 고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이다. 그만큼 그들은 집만 세 채일 뿐 거의 한 가족처럼 친밀하게 모든 생활을 공유하면 살고 있는 셈이다.
작가 앤 타일러는 이 책을 통해 각각 나름의 사연을 안고 사는 집일지라도 이웃이라는 이유로 결코 떨어질 수도, 외면할 수도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이웃은 가족과도 같음을, 그 안에서 함께할 때 진정한 삶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다. 이웃은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사이다. 작가는 잃어버린 가족애와 형제애, 이웃사랑을 되찾으라고 지긋한 언어로 우리에게 재촉하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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