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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093024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21.3-5
- 청구기호
- 321.3 N692eKㄱ
- 서명/저자
- 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 앤드류 니키포룩 지음 ; 김지현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황소자리, 2013.
- 형태사항
- 359 p. ; 23 cm.
- 주기사항
- 찾아보기: p. 352-359.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 325-351.
- 일반주제명
- Energy policy Social aspects
- 키워드
- 에너지원
- 기타저자
- 김지현.
- 기타저자
- Andrew Nikiforuk.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hycl:85222
- 책소개
-
‘에너지 노예’ 사회에 봉착한 위기를 조명하다.
석유 의존성의 위험성을 말하는 『에너지 노예 그 반란의 시작』. 이 책은 독보적이고 정확한 세계 해석으로 서구사회를 성시킨 앤드류 니키포룩이 수백억의 ‘에너지 노예’에 의해 굴러가는 위기의 현대사회를 재조명한다. 현대인의 일상을 떠받치는 기계 노예의 든든한 젓줄은 석탄과 석유로 대표되는 화석연료이다. 니키포룩은 화석연료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노예’들의 반란과 우리가 처한 현실을 생생히 전달함으로써 노예제도의 폐지를 주장한다.
인류는 오랜 세월 노예제도라는 비윤리적인 문화에 기대어왔다. 이 야만적인 제도는 1850년 폐지되었지만 석탄과 석유라는 수백억 노예의 등장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1940년 미래학자 벅민스터 풀러에 의해 명명된 ‘에너지 노예’ 덕분에 새로운 경제 비즈니스 모델이 정착되었고 석유 개척자들로 세상의 풍경이 바뀐다. 하지만 값싼 에너지 노예로 인해 사람들의 의식구조뿐 아니라 지구 생태계는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어 가고 석유자본주의는 20세기가 저물면서 위기에 봉착한다. 니키포룩은 에너지 노예로 인한 위기를 ‘에너지 노예 해방운동’이란 해결책을 제시한다. 에너지 노예에 예속된 우리 삶을 냉정히 살피고 현실을 간파하여 이제까지의 생활방식을 단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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