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2605266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4-5
- 청구기호
- 864 J75pKㄱ
- 서명/저자
-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 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 성귀수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책읽는수요일, 2013.
- 형태사항
- 170p. ; 20cm.
- 원저자/원서명
- 원저자명: Jollien, Alexandre /
- 원저자/원서명
- 원서명: Petit traité de l’abandon : [Pensées pour accueillir la vie telle qu’elle se propose]
- 일반주제명
- Conduct of life
- 일반주제명
- Philosophy
- 일반주제명
- Zen Buddhism
- 기타저자
- 성귀수
- 기타저자
- 졸리앙, 알렉상드르
- 가격
- \10,000
- Control Number
- hycl:85288
- 책소개
-
내 안의 상처를 안고 꿋꿋하게 살아가라!
유럽 100만 독자들의 마음속에 스며든 스위스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인생 잠언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 책은 선천적 뇌성마비로 3세부터 17년간 요약시설에서 생활해야했던 저자가 결핍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깨달은 모든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신이 마비되어 온전한 생활을 할 수 없음에도 더없이 충만한 즐거움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만나 ‘지금 여기서 어떻게 하면 즐거울까’를 묻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며 삶의 지혜를 배운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기독교인이면서 《금강경》을 읽고 좌선을 하면서 천주교 성인을 이야기하는 저자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붓다, 육조대사 혜능,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에픽테토스, 스피노자, 니체 등 종교와 시대를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다양한 메시지를 들려준다. 고통과 슬픔은 우리 안에 늘 자기 자리를 꿰차고 있기에 ‘채워넣음’보다 ‘비워냄’을 통해 영혼의 풍요로움을 이뤄낼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치유가 아니라 상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주고자 한다.
MARC
008131018s2013 ulk 000c kor■020 ▼a9788962605266▼g03860
■035 ▼a(KERIS)BIB000013169007
■040 ▼a211063▼d211063
■0411 ▼akor▼hfre
■056 ▼a864▼25
■090 ▼a864▼bJ75pKㄱ
■1001 ▼aJollien, Alexandre
■24510▼a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d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e성귀수 옮김.
■260 ▼a서울▼b책읽는수요일▼b한국물가정보▼c2013.
■300 ▼a170p.▼c20cm.
■50710▼a원저자명: Jollien, Alexandre
■50710▼t원서명: Petit traité de l’abandon : [Pensées pour accueillir la vie telle qu’elle se propose]
■650 0▼aConduct of life
■650 0▼aPhilosophy
■650 0▼aZen Buddhism
■7001 ▼a성귀수
■90011▼a졸리앙, 알렉상드르
■9500 ▼b\10,000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 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 성귀수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8552/32485527390.202205270343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