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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영혼이 쉴 수 있는 곳을 가꾸다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영혼이 쉴 수 있는 곳을 가꾸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01156392 03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4-5
- 청구기호
- 854 H587fKㄷ
- 저자명
- Hesse, Hermann
- 서명/저자
-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영혼이 쉴 수 있는 곳을 가꾸다 / 헤르만 헤세 지음 ; 두행숙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웅진지식하우스, 2013
- 형태사항
- 247 p. : 삽화 ; 20 cm
- 원저자/원서명
- Hesse, Hermann /
- 원저자/원서명
- Freude am garten
- 기타저자
- 두행숙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헤세, 헤르만
- 가격
- \12,500
- Control Number
- hycl:85394
- 책소개
-
헤르만 헤세, 그에게 ‘정원’은 영혼의 안식처였다!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은 작가이자 화가이고 한때 포도농사로 생계를 꾸렸을 만큼 솜씨 좋은 원예가인 헤르만 헤세가 31~37세 사이에 자연에 대해 쓴 글을 모은 것이다. 전 세계인의 정신적 스승인 대문호 헤르만 헤세는 일생 동안 정원을 가꾸면서 살았다. 그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삶 속에서도 당시의 문학 흐름과 다른 자기만의 세계를 발표할 수 있었던 힘은, 모두 ‘정원’에서 이루어졌다고 고백한다.
그에게 정원 일은 혼란과 고통에 찬 시대에 영환의 평화를 지키는 방법이었다. 작업복 차림으로 밭과 화단을 가꾸고, 돌길을 깔고, 거친 포도원을 일구는 그의 일상을 살필 수 있는 이 책은 인간의 성장기를 왜 자연에서 보내야 하는지, 그리고 인생의 성숙기가 오면 누구나 자연을 찾아가려는 마음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일깨운다.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직접 그린 사진들도 함께 엮어, 헤르만 헤세의 일상적 면모까지 담아냈다.
▶ 이 책은 2001년에 출간된 ≪정원 일의 즐거움 ≫(이레)의 개정판입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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