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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 = Edvard Munch
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 = Edvard Munch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0844961 036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50.8-6
- 청구기호
- 650.8 M959mKㅎ
- 서명/저자
- 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 = Edvard Munch / 이리스 뮐러 베스테르만 지음 ; 홍주연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예경, 2013.
- 형태사항
- 221 p. : 일부채색삽도, 초상, 연보 ; 26 cm.
- 주기사항
- 도판목록: p.214-215
- 주기사항
- 인물 찾아보기: p.221
- 서지주기
- 참고자료: p.216-220
- 원저자/원서명
- Müller-Westermann, Iris. /
- 원저자/원서명
- Munch by himself.
- 기타저자
- 홍주연.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뮐러 베스테르만, 이리스.
- 가격
- \33,000
- Control Number
- hycl:86293
- 책소개
-
현대인의 고독을 한 세기 앞서 표현한, 에드워드 뭉크를 만난다!
『뭉크 추방된 영혼의 기록』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 고통을 그려낸 에드바르 뭉크의 탄생 150주년 기념작으로, 그의 그림과 희귀한 드로잉, 사진을 담은 화집이자 뭉크의 행적과 그가 남긴 글들을 예리하게 분석한 평전이다. 뭉크는 화가가 된 1880년대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회화 70여 점과 판화 20여 점, 수채화와 드로잉 100여 점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기록했다. 자화상에서 그는 죽음, 사랑, 섹슈얼리티, 삶에 대한 회의와 두려움뿐만 아니라 국외자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고찰했다.
이 책에는《절규》의 황혼녘에서 마지막 자화상 《새벽 2시 15분》의 여명에 이르는 그림들을 통해 뭉크의 내면을 꼼꼼히 읽어낸다. 그의 자화상을 통해 한 남자의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를 엿볼 수 있으며, 자연주의에서 상징주의와 표현주의로 나아가는 예술 사조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여태까지 접하기 힘들었던 중년 이후의 작품들을 다수 포함했으며, 화가가 자신을 보는 시각을 깊이 있게 탐구하기 위해 자화상 외에 주요 작품까지 망라하여 담아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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