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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9402007 03900
- KDC
- 594.09-6
- 청구기호
- 594.09 ㄷ821ㅈ
- 저자명
- 도현신
- 서명/저자
-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 도현신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시대의창, 2011
- 형태사항
- 384 p. : 지도, 사진 ; 19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 p. 382-383
- 초록/해제
- 초록: 초창기 환타 포장지에는 호랑이들에게 난폭하게 물어뜯기고 학대당하는 유대인들 모습이 그려져 있다. 유대인 탄압을 정당화하려는 히틀러의 정책이 반영된 것이다. 이 때문에 훗날 유대인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환타 마시기를 꺼렸다.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환타는 나치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막대하게 팔렸고, 나치는 이런 환타를 국민들과 유럽인들에게 독일의 위대함을 선전하는 도구로 이용했다 - 본문 169쪽에서
-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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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87071
- 책소개
-
난리가 나고 전쟁이 지나간 곳에서도 요리는 계속된다!
음식을 통해 들여다보는 전쟁사『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음식’이라는 소재를 중심에 놓고 전쟁이라는 비극적이고 거대한 사건이 세계와 인간의 모습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알아본 책이다. 이 책은 전란 중에 처음 만들어졌거나 전쟁 이후 새로이 생긴 음식들을 주로 소개한다. 한 음식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 특히 전쟁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파괴자로서만이 아니라 문화 전파자, 창조자로서 전쟁의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고 익숙한 공간들이 파괴되는 전쟁의 상황조차 일상으로 빠르게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인간’들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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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b초창기 환타 포장지에는 호랑이들에게 난폭하게 물어뜯기고 학대당하는 유대인들 모습이 그려져 있다. 유대인 탄압을 정당화하려는 히틀러의 정책이 반영된 것이다. 이 때문에 훗날 유대인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환타 마시기를 꺼렸다.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환타는 나치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막대하게 팔렸고, 나치는 이런 환타를 국민들과 유럽인들에게 독일의 위대함을 선전하는 도구로 이용했다 - 본문 169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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