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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과 문학
공중전과 문학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21632 0385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853-6
- 청구기호
- 853 S443lKㅇ
- 서명/저자
- 공중전과 문학 / W.G. 제발트 ; 이경진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문학동네, 2013
- 형태사항
- 242 p ; 20 cm
- 총서명
-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W. G. 제발트 선집 ; 01
- 서지주기
- W. G. 제발트 연보: p.213-215
- 서지주기
- 관련인물정보: p.217-242
- 원저자/원서명
- Sebald, Winfried Georg /
- 원저자/원서명
- Luftkrieg und literatur :
- 기타저자
- 이경진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제발트, W. G.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87111
- 책소개
-
독일문학에게 전쟁의 책임을 묻다!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은 문학과 인문학의 경계에서 지성과 사유의 씨앗이 되어준 작품들을 담은 총서다. 인문 담론과 창작 실험을 매개한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회적 인식과 개성적 상상세계를 교차시키고 사유의 지평을 열어 준 작가들, 기존 분류체계에 갇히길 거부하는 글로 무한한 영감을 준 작품들을 소개한다. 숨은 작가, 낯선 작가, 바깥의 작가들을 조명하고, 한 작가의 여러 작품을 선집 형태로 소개한다.
「W. G. 제발트」선집 제 1권『공중전과 문학』은 20세기 말 독일어권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W. G. 제발트의 역사의식과 문학론을 살필 수 있는 핵심적인 책이다. 1997년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진행했던 강연과 후기를 정리하여 묶은 《공중전과 문학》, 강연 주제의 문학적 사례인 저자의 논문《알프레트 안더쉬》로 구성되어 있다. 두 텍스트는 전쟁과 폭력 앞에서 입을 닫고 역사수정주의를 암묵적으로 지지했던 독일문학에 대하여 비판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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