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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야만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랑수아 가르드 장편소설
흰둥이 야만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랑수아 가르드 장편소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6607269 0386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863-6
- 청구기호
- 863 G218cKㅅ
- 저자명
- Garde, François
- 서명/저자
- 흰둥이 야만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랑수아 가르드 장편소설 / 프랑수아 가르드 [지음 ] ; 성귀수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은행나무, 2013.
- 형태사항
- 383 p. ; cm.
- 원저자/원서명
- Garde, François /
- 수상주기
- 공쿠르상, 2012
- 키워드
- 야만인
- 기타저자
- 성귀수
- 가격
- \14,000
- Control Number
- hycl:87403
- 책소개
-
상반된 두 세계를 한 몸으로 살아내야만 했던 한 사내의 위대한 생존 실화!
문명과 야만, 이성과 광기의 고찰이 담긴 프랑수아 가르드의 장편소설 『흰둥이 야만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프랑스어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까지 까맣게 잊어버리고 온몸에는 문신이 가득한 흰둥이 야만인, 나르시스 펠티에. 17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추적해가는 소설로 문명과 야만이라는 대립되는 세계를 두 번씩 넘나든 실존인물의 삶을 상상력을 더해 재구성했다.
19세기 중반,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시드니에 출현한 ‘흰둥이 야만인’. 우연히 그를 맡게 된 지리학자 옥타브 드 발롬브룅은 그가 17년 사망 처리 된 프랑스 선원 나르시스 펠티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저자는 제국주의와 백인우월주의가 기승을 부리던 19세기 중후반의 유럽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이 사건을 생생하게 되살리며 세계의 충돌의 희생자로 살아온 그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중적 자아에 관한 놀라운 탐구의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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