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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2053792 039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 KDC
- 010.9-6
- 청구기호
- 010.9 C343pKㅊ
- 서명/저자
- 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 소피 카사뉴-브루케 [지음] ; 최애리 [옮김]
- 판사항
- 개정판.
- 발행사항
- 고양 : 마티, 2013.
- 형태사항
- 303 p. : 삽도 ; 19 cm.
- 서지주기
- 참고문헌: p.295.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296-303.
- 원저자/원서명
- Cassagnes-Brouquet, Sophie. /
- 기타저자
- 최애리.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카사뉴-브루케, 소피
- 가격
- \18,000
- Control Number
- hycl:87482
- 책소개
-
“눈에 보이는 이 모든 세상은 신이 손가락으로 쓴 한 권의 책이다.”
창조주가 지은 세계는 그를 드러내는 책이며, 모든 피조물은 그 책을 이루는 글자라고 여기던 시절. 책을 얻는 방법은 베껴 쓰는 것뿐이었고, 필경(筆耕)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참회의 행위였다. 한 권의 성서를 만들기 위해 양 200마리를 잡아야 했고, 이 분량을 한 사람의 필경사가 쓰려면 1년 6개월을 필사해야 했다. 책값이 비싸서 집 한 채를 팔면 고작 6-7권의 책값이 나왔다.
『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는 책이 귀했던 유럽 중세 시대의 출판·독서 문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책의 다양한 형태, 필경사와 채식사를 동원해 수서본을 만드는 과정, 독자들이 책을 향유한 방식 등을 200여점의 아름다운 수서본과 채식화의 도판과 함께 담았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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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한 권의 책이었다 / 소피 카사뉴-브루케 [지음] ; 최애리 [옮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4165/32441658662.202212280743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