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
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6777355 033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517.5-6
- 청구기호
- 517.5 M913sKㅊ
- 저자명
- Moss, Michael
- 서명/저자
- 배신의 식탁 :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 / 마이클 모스 지음 ; 최가영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명진출판, 2013
- 형태사항
- 461 p. ; 23 cm
- 기타저자
- 최가영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모스, 마이클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87592
- 책소개
-
술·담배보다 더 위험한 가공식품의 충격적 진실!
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배신의 식탁』. 퓰리처상 수상자이자《뉴욕 타임스》의 스타 기자 마이클 모스가 오랜 시간 발로 뛰어 가공식품 대기업의 내부 고발자를 만나 인터뷰하고, 기밀 서류를 입수하고, 수십 년 전의 기록부터 책이 출간되기 직전까지 해당 기업들의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공식품 기업의 음모와 그들이 우리의 입맛을 어떻게 길들여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는지를 샅샅이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설탕은 배신하다’, ‘지방으로 배신하다’, ‘소금으로 배신하다’의 가공식품 기업의 핵심 재료를 주제로 세 개의 장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글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먹는 음식이 어떻게 조작된 것인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사람들의 몸이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 가공식품의 주요 성분들에 의해 생겨나는 질병들에 대한 의학적·과학적 검증 내용들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MARC
008140204s2013 ulk 000c kor■020 ▼a9788976777355▼g03300
■035 ▼a(KERIS)BIB000013318325
■040 ▼a211063 ▼d211063
■0411 ▼akor▼heng
■056 ▼a517.5▼26
■090 ▼a517.5▼bM913sKㅊ
■1001 ▼aMoss, Michael
■24510▼a배신의 식탁 ▼b우리는 식탁 앞에서 하루 세 번 배신당한다▼d마이클 모스 지음 ▼e최가영 옮김
■260 ▼a서울▼b명진출판▼c2013
■300 ▼a461 p.▼c23 cm
■50710▼tSalt, sugar, fat : how the food giants hooked us
■650 0▼aNutrition▼xEconomic aspects▼zUnited States
■650 0▼aFood habits▼xEconomic aspects▼zUnited States
■650 0▼aFood industry and trade▼zUnited States
■7001 ▼a최가영
■85641▼3Table of Contents▼u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3318325
■90010▼a모스, 마이클
■9500 ▼b\20,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полка no.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M0171087 | 517.5 M913sKㅊ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 M0171088 | 517.5 M913sKㅊ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