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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 고생이 싫은 여행자의 남미여행기
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 고생이 싫은 여행자의 남미여행기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537302 03810
- KDC
- 985.02-6
- 청구기호
- 985.02 ㅈ525ㅇ
- 저자명
- 정현정
- 서명/저자
- 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 고생이 싫은 여행자의 남미여행기 / 정현정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팜파스, 2013
- 형태사항
- 283 p. : 삽화,천연색사진 ; 21 cm
- 원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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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87753
- 책소개
-
겁쟁이 배낭여행자의 남미로의 유혹!
고생이 싫은 여행자의 남미여행기 『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완벽한 여행의 때를 잡기란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낭여행자들은 떠난다. 겁 많고 게으르지만 배낭여행을 꿈꾸는 여행자 정현정 역시 ‘가자, 남미로’를 외치며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 남미 여행을 떠났다.
끝없는 사막과 모래 한가운데 보석 같은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 잉카인의 숨결을 간직한 마추픽추,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까지, 이 책은 흥분되고 들뜬 여행이 아닌 진짜 남미의 모습을 그대로 전해준다. 밤새 잠 못 이루게 하는 고단한 버스 이동과 불편한 만큼 불편한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나날이지만, 이 여행기는 충분히 우리의 여행 감정을 부추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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