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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 우주, 그 공간이 지닌 생명력과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 우주, 그 공간이 지닌 생명력과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3635447 0340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ger
- KDC
- 443.1-6
- 청구기호
- 443.1 F866kKㅇ
- 서명/저자
-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 우주, 그 공간이 지닌 생명력과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 /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지음 ; 유영미 옮김.
- 발행사항
- 고양 : 갈매나무, 2014.
- 형태사항
- 283p. : 일부색채삽도, 도표 ; 23cm.
- 총서명
- 지혜와 교양 ; 6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279-282
- 기타저자
- 유영미
- 기타서명
- 우주, 그 공간이 지닌 생명력과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프라이슈테터, 플로리안
- 가격
- \15,500
- Control Number
- hycl:90673
- 책소개
-
충돌은 사전적 의미로 ‘서로 맞부딪치거나 맞섬’을 말한다. 물리적으로는 움직이는 두 물체가 접촉하여 짧은 시간 내에 서로 힘을 미치는 현상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주 공간에서의 충돌은 어떨까? 이 책은 충돌이라는 현상이 우주의 만물에 생명력을 부여한다는 관점을 견지한다. 생명체에 필수적인 태양에너지의 생성에서부터 충돌이라는 현상은 빼놓을 수 없다. 인간이 존재하게 된 것 역시 충돌로부터 근원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지구과학에 관한 특별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이해할 만한 설명으로 광대한 우주를 다루고 있다. 나아가 이 책의 저자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는 행성 충돌과 지구 멸망에 대해 조금은 새로운 시각을 심어준다. 충돌이 파괴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생명을 비로소 가능하게도 한다는 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주라는 광대한 공간 안에서 변방에 위치한 지구, 그 속의 보잘것없는 인간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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