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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 돌아서서 후회하는 여자들을 위한 감정 사용 설명서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 돌아서서 후회하는 여자들을 위한 감정 사용 설명서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4624817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181.7-6
- 청구기호
- 181.7 ㅇ599ㄱKㅈ
- 저자명
- 유천진유미
- 서명/저자
- 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 돌아서서 후회하는 여자들을 위한 감정 사용 설명서 /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 정문주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아우름, 2014.
- 형태사항
- 331 p. ; 21 cm.
- 원저자/원서명
- 有川真由美 / 感情の整理ができる女は, うまくいく
- 기타저자
- 정문주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저자
- 아리카와 마유미
- 기타저자
- 유천진요미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90904
- 책소개
-
당신을 못난 사람으로 만드는 못남 감정과 이별하라!
돌아서서 후회하는 여자들을 위한 감정사용설명서『여자, 못난 감정과 이별하기』. 여성들의 진로와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법으로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여성 자기계발 전문가 아리카와 마유미가 짜증과 불만, 질투, 죄책감, 자기혐오 등 자칫 여성에 대한 엉뚱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나아가 일과 인간관계를 망칠 수 있는 여성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에 대한 유쾌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가장 먼저 다스려야 할 부정적인 감정으로 ‘화’를 꼽는다. ‘일단 자리를 벗어날 것’, ‘화난 원인을 자신에게 물을 것’, ‘대책을 강구할 것’, ‘현명하게 해소할 나만의 방법을 찾을 것’ 등 현실적인 대안을 내리고, 화는 상대에 대한 애정이 전제되어야 하며, 화를 내기 전에 자신의 미숙함을 돌아볼 것을 제안한다. 더불어 죄책감 못지않게 여성들이 경계해야 하는 감정이 ‘자기혐오’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단점까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결단, 난 대단할 것도 없지만 모자랄 것도 없는 사람이라는 겸허함과 자기애를 갖도록 노력할 것을 조언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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