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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고요하리라
밤은 고요하리라 / 로맹 가리 지음  ; 백선희 옮김.
밤은 고요하리라

상세정보

자료유형  
단행본단행본
ISBN  
9788960901872 0386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fre
KDC  
863-6
청구기호  
863 G244ℓKㅂ
저자명  
Gary, Romain
서명/저자  
밤은 고요하리라 / 로맹 가리 지음 ; 백선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마음산책, 2014.
형태사항  
323 p. ; 23cm.
서지주기  
찾아보기: p.315-323
원저자/원서명  
Gary, Romain / La Nuit Sera Calme
키워드  
고요 장편소설 프랑스소설
기타저자  
백선희
가격  
\13,000
Control Number  
hycl:91538
책소개  
로맹 가리의 입을 통해 들어보는 로맹 가리의 이야기!

『밤은 고요하리라』는 로맹 가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번역된 이 작품은 그가 세상을 뜨기 6년 전인 1974년 발표한 대담 형식의 자서전이다. 로맹 가리와 실제 기자 겸 작가로 그의 죽마고우인 프랑수아 봉디의 목소리로 이루어져있다.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쓴 첫 책 《그로칼랭》을 출간하며 작가적 쇄신을 노리던 그가 자신을 따라다니던 온갖 소문과 염문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쓴 책으로 지금까지 나온 평전들이 이 작품의 많은 부분 참고하였다.

로맹 가리와 프랑수아 봉디. 두 사람은 의식의 흐름과도 같이 맥락도, 예고도 없이 온갖 화제를 건드리는 수다 같은 대담에서 성문제부터 개인사, 문학, 인물, 국제 정세까지 경계 없는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한다. 라퐁텐,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콧 피츠제럴드 등의 문학작품에 대한 담론, 샤를 드골, 로널드 레이건, 윈스턴 처칠 등 정치적 인물들과 얽힌 일화, 프랭크 시나트라, 그루초 막스 등 미국에서 예술계 인사들을 겪은 이야기까지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내밀한 이야기까지 모두 들려준다. 이처럼 오랫동안 꾹꾹 눌러왔던 진짜 속내를 그대로 터놓은 이 작품에서 특유의 거친 독설과 재치, 냉소적인 유머를 엿볼 수 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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