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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이사차기 = 二十二史箚記. 4
이십이사차기 = 二十二史箚記. 4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6264028 (v.4) 93920
- ISBN
- 9788956263984 (세트) 939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chi
- KDC
- 912-6
- 청구기호
- 912 ㅈ667ㅇKㅂ v.4
- 저자명
- 조익
- 서명/저자
- 이십이사차기 = 二十二史箚記. 4 / 조익 지음 ; 박한제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소명, 2009
- 형태사항
- 404 p. ; 24 cm
- 총서명
-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동양편 ; 123
- 원저자/원서명
- 趙翼 /
- 원저자/원서명
- 二十二史箚記
- 기타저자
- 박한제
- 기타저자
- Zhoa Yi
- 기타서명
- Ershier shi zhaji
- 가격
- \26,000
- Control Number
- hycl:91884
- 책소개
-
여기에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하나의 명저가 있다. 바로 청(淸)나라의 초기 대학자 조익(趙翼)이 저술한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가 그것이다.
이 책은 높은 학문적 수준과 함께 중국사(先秦時代에서 明代까지)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성도 아울러 갖춘 보기 드문 저작이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이름대로 ‘이십이사’라는 각 정사(正史)의 잘·잘못을 검토함과 동시에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적 사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역사학에 접근할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사료의 정확한 해독이다. 역사 특히 중국사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역대 학자들이 가장 관심과 정력을 쏟았던 것은,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사료를 섭렵하고 그것을 정확히 해석해내느냐 하는 일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한 글자 한 글자의 뜻풀이에서부터 글자의 탈루, 오자의 발견과 판본에 따라 나타나는 표현의 차이 등을 정확히 고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이 작업은 전통적인 훈고학(訓?學)이나 고증학(考證學) 등의 학문을 생성시켰다. 고증사학자인 조익이 지은 『이십이사차기』는 우선 이런 역사학 연구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시작하고 있다.[양장본]
- 출판사 제공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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